홍턴, 강턴, 나오미, 맘보, 마콘도, 보니따 등


살사를 어디에서 하냐고 물어보면


동호회 이름이 아닌 빠이름이 나오는 


요즘 추세에 어울리지는 않겠지만


아직도 저는 살사는


동호회를 중심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중에 한명이랍니다.



그려하기에


서울이 아닌 지방


특히 서울 인근, 수도권이라 불리우는 지역의


살사동호회는


요즘 추세(?)에 맞추어


금요일, 토요일 정기모임이 없어지고


서울에 유입되어다 보니


어느덧 동호회의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모처럼 만에 


서울이 아닌 경기도에 근거를 두는


동호회의 주년 파티 찰영요청이 있었고


아주 기쁜 마음으로 어렵게 시간을 내어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한


안양살사포에버가 어느덧 5주년 파티를 열었답니다.



<안양 살사포에서 카페 바로가기 클릭>



기존 10년이 넘은 경기도내 동호회도 없어지는 판국에


다른 동호회와 달리 늦게 시작하여


아직도 그 모임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되는 지역 동호회중에 하나인 안양살사포에버는


매주 수요일 저녁


안양 평촌역에 위치한 무지개프라자내 동경 무도장에서


정기모임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동호회랍니다.


예전 안양, 안산, 부천, 인천, 일산 등


많은 서울 인근지역에 동호회가 있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활동이 많이 줄어든것이 사실이지만


안양살사포에버는 아직까지도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살사동호회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런 지역 동호회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동호회라는 것이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에


춤보다는 사람들 간의 믿음이 


동호회의 가장 중요한 매개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안양살사포에버의


5주년 파티는


매주 수요일 정기모임이 열리는


동경무도장에서 


2015년 12월 12일에 열렸답니다.



무도장이라고 하지만


바닥과 환기시설, 음향시설은 충분히


살사를 즐기수 있는 곳이었으며


무엇보다도


공간이 그 어느곳 파티장보다도 넓어서


여유로운 살사를 즐길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규모의 동호회가 아닌 이상


화려하게 파티를 준비할수 없는 현실적인 부분이 있기때문에


안양살사포에버에서는


최대한 그들이 준비할수 있는 사항내에서


최선을 다하여 이번 파티를 준비하였음을 볼수 있었답니다.


파티에 함께하는 분들을 위해


작은 곳까지 배려한 모습뿐만이 아니라


이날 준비한 음식까지도


직접 일일히 만들어 준비하였다고 하네요.











파티의 시작은


라인댄스 강습의 최고라고 생각하는


띠아모님이 수고해주셨답니다.


살사는 춤을 못추는 몸치여도 즐길수 있지만


라인댄스는 몸치는 즐길수 없다하고 혹자는 이야기 하지만


띠아모님의 라인댄스 강습은


그 어떤 몸치라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각 라인댄스에서의 폼나게 추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집어서 주실뿐만이 아니라


꼭 정석대로 추는 것이 아닌


라인댄스 그 자체를 즐길수 있게 


만들어 주시거든요.











이날


안양살사포에버 5주년 파티의


본행사는 사진이 없습니다.


이날 본 행사에서는


장소영 째즈댄스팀 "She's"와


혼성팀 샤인공연이 있었다고 하네요.



<째즈댄스팀 "She's" 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쑤니>



<혼성팀 샤인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쑤니>







안양살사포에서 5주년 파티에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과 마지막 찰영을 하고


집으로 동라오는 길에


생각이 드는 점은


이런 동호회가 각지역에 많이 생겨나서


전국 어디를 가더라고 


살사를 즐길수 있고


살사인들이 많았으면 하였답니다.





그러한 점에서


안양 살사포에버는 


참 소중하고 유쾌한 동호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고 따뜻한 안양살사포에버~


포에버~~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불러주신 호야형님~~


담에 쐬주 한잔 하자구요~



오랜만에 만난 안양 살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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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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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5 2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서울 살사동호회 중

동호회가


강남 또는 홍대가 아닌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


살사동호회는 그리 흔치 않습니다.


서울의 대부분의 동호회가


강남 또는 홍대 인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유는


교통이 편리한 점이 최우선으로 꼽을 수 있겠지만


그 만큼 살사를 즐길수 있는


인프라가 강남과 홍대에 밀집되어 있다는 의미기도 하겠죠.




강남과 홍대에서 활동하지 않는 동호회 중


단연 최고하 할 수 있는 동호회라면


강동 구의동에서 활동하는


동그라미속으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동그라미속으로 카페 바로 가기 클릭> 








2015년 12월 12일


일면 "십이십이"한날

열린


동그라미속으로 연말파티가


감히 최고하 할수 있는 이유는


엄청난 규모의 축하공연이 있기때문이랍니다.


주년 파티도 아닌


연말파티임에도 이리 크게 할수 있는다는 건

 

그만큼 동그라미 속으로


살사동호회의


기반이 튼튼하고 


동호회원분들의 소속감과 단합력이 


크다고 볼 수 있는 점이죠.










동그라미 속으로의 연말파티는


지난 동그라미속으로 14주년 파티가 열림


스타콜라텍에서 열렸답니다.



동그라미속으로의 정기모임을 진행하는


라틴플러스원빠의


길 건너편에 있는 곳이기에


평소 동그라미속으로의


정기모임에 가본 분이라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건물 1층 입구에서는


이날 예매를 한분과 현매를 하는 분들에 대해서


접수를 진행중이 었는데


어느덧 다가온 크리스마스분위기에 맞춘 


소품들과 함께


입장 팔찌도


원투원투 파티의 전용 입권팔찌더군요.









파티 장소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며


몸으로 느껴지는


라이브 밴드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밴드"라는 뜻의


"엘 콤보 사브로소" 밴드가


우리 평소 살사빠에서 들을수 있는 


살사, 바차타, 차차 등의 노래로


동그라미속으로


원투원투파티 분위기를 


한층 더 올려주고 있더군요.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된


"엘 꼼보 사브로소"는


2명의 외국인


기타, 베이스 세션맨과


2명의 한국인


보컬, 타악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자세한 밴드의 프로필은


이글을 보는 분들이 댓글로 달아주실꺼죠?











평상시 듣는


씨디나 컴퓨터 음원 파일이 아닌


라이브로 들으니까


그 음악의 질과 느낌은


다른 파티와 차원이 달랐답니다.


마치 남미의


어느 빠에 간듯한 느낌의


이국적인 느낌이라 할까요?











살사, 바차타, 차차, 메렝게 등


생소한 라틴 음악도 아닌


평소 살사빠에서 즐겨들을 수 있는 노래이기에


음악과 노래에 맞추어


춤을 즐길수 있었답니다.




이번 파티를 위해서


미리 선곡을 열심히 준비한 듯 하더군요.









밖에서는


이렇게


동그라미속으로


원투원투파티의 분위기가 여물어가는 동안


뒤편에서는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팀들의 준비가 한창중이더군요.


연습하온 동영상을 다시 한번 체크하는 팀도 있고


준비한 안무의 동선과 동닥을 다시 연습하는 분도


즐거운 이야기로 긴장감을 추는 분들까지


파티의 뒤칸에서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그라미속으로의


성고억인 원투원투파티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동그라미속으로 원투원투 파티의


공식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진행에는


전국구 미녀 진행자인


선녀님께서 수고해주셨답니다.












앞서 이야기 드린바와 같이


총 6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공연팀은


Drunken JSL의


방송댄스 팀이랍니다.


쭉쭉 빵빵 


늘씬한 미녀분들이


앞에서 현란한 방송댄스를 보여주는 동안


그 공연을 보는 분들의 입은


떡~~~~~~



<Drunken JSL팀의 방송댄스 보러가기 클릭 by 달마>












곧이어


두번째로 올라온 팀은


동그라미속으로


초중급팀이랍니다.


12명의


총 6커플이 나와


초중급 발표회를 


연말파티에서 선보였는데요.


동호회 분들뿐만이 아닌


다른 동호회 분들이 많은 곳에서


크게 떨지않고


능숙하게 공연을 선보여 주었답니다.




<동그라미속으로 초중급 발표회 보러가기 클릭 by 달마>








세번째팀은


동그라미속으로의


중급 발표회팀이랍니다.


초중급보다는 더욱 능숙하고


안정적인 공연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렇게 발표회를 여러번 준비하면서


춤 실력 뿐만이 아니라


파트너와 그리고


동기와 동호회 분들과의


정은 더욱 끈끈해지겠죠?









동그라미속으로의 2개의 발표회가 끝이 난후


외부 초청 공연이 이어졌답니다.


멀리 경상도에서 활동하다가


이제는 서울에서도 자주 볼수 있는


아톰님이 이끄는


Unique-Soul팀이랍니다.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Unique-Soul팀은


요즘 살사계에서 가장 핫한 공연팀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화려한 패턴뿐만이 아니라


부드러운 무브먼트를 선보여주며


독창적인 공연을 선보여주기에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Unique-Soul 공연 보라가기 클릭 by 달마>









다섯번째 팀은 


살사를 추는


양띠들의 모임인


라스오베하스의 시즌7 팀이랍니다.


그간 라스오베하스는


많은 공연팀이 있었는데요.


이번 공연팀은 7번째 공연팀으로


한동호회가 아닌


각자 다른 동호회의 


양띠인 분들이 모인 친목 모임이기에


소속 동호회 활동외에도 별도로 모여


공연을 준비하여 선보여주셨답니다.



<라스오베하스 공연보러가기 클릭 by 달마>











어느덧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연을 보다보니


마지막 6번째 공연팀이 나왔습니다.


마지막 공연팀의


동그라미속으로의 자랑인


씨르꿀로 비기닝 팀이랍니다.



한국의 살사 대회라면 


항상 동그라미속으로가 참여하는데


그 참여팀의 이름이


씨르꿀로랍니다.



이번 공연팀은


이번 파티를 위해 준비한 팀으로


내년에 있을


수만흔 살사대회를 준비하는 팀이기도 합니다.



항상 수준높은 공연으로 한국살사계를 한단계 발전시키는데


크게 공헌하고 있는 


동그라미속으로 랍니다.



<씨르꿀로 비기닝 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달마>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얼마가 많은 시간동안


그들이 준비하고 노력했음을


그들의 신발에서부터 느껴지네요.



아마도 이날 파티에 있던 모든분들이


이들의 땀과 노력을 느끼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렇게 


동그라미속으로 원투원투 파티의 공식행사는 끝이 났습니다.


무려 6개의 공연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는 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수준높은 공연과 즐거움이 가득한 행사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동호회 운영진의 인사와 함께


이번 파티를 도와주신


사회 선녀

동영상 달마

디제이 마리오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행사 후에는


이날의 이쁜 모습을 남기기 위한


사진 찰영이 곳곳에서 있었고


다시 파티의 분위기로 돌아와


밤 늦도록 살사를 추면서 


2015년 을미년을 보내는


연말파티를 즐기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동그라미속으로를


갈때 마다 느끼는


한가지 마음이 있답니다.



"동그라미"라는 동호회 이름과 같이


동글동글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렇게 동호회를 꾸려나가는


인간적인 동호회라는 것을요.



언제나 즐겁고


정이 넘치는 동그라미속으로가


한국의 다른 많은 동호회의


롤모델로써


한국 최고의 동호회로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2015년 최고의 파티였어요!!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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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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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살사라는 문화가 들어온지

어느덧 15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는 살사라는 문화 속에서

살사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살사를 기념하지는 못하고 있는 현실이랍니다.



이러한 현실을 타파하고

살사인으로써 

전국의 모든 살사인들이 

한국의 살사를 기념하는 날이 있으니

4월 14일


살사데이랍니다.




4월14일

살사데이가 된 이유는

살사가 한국에 도입된 날이 아니라


4월14일의 숫자를

발음 그대로 읽으면

"사일사"

그 발음이

"살사"와

유사하기에 지어진 날짜랍니다.





<오살사 카페 바로가기 클릭>








살사데이의

11월의 기념파티는


홍대 살사의 메카라 할수 있는

보니따에서 열렸답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지만

환기가 생각보다 좋은 곳이라

쾌적하게 춤을 즐길수 있는 곳이자

수많은 홍대의 살사동호회가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4월 14일을 기념하는

살사데이 파티를


2016년 4월 14일에 하지 않고

11월에 하는 이유는


4월 14일을 제대로 기념하기 위해

이미 워밍업으로 하는 기념 파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 파티를 준비한

즈믄녀남의 말에 따르면

4월 14일에만 살사를 기념하기엔

준비도 짧고 다들 즐기지 못하기에

이런 파티를 통해 미리

살사데이를 알리고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하네요.


덕분에 이런 파티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4월 14일의

의미를 기억하고 있으면

이번 파티의 목적이 달성된거죠.










오랜만에 들린 보니따에

언제는 활기가 넘치는 곳이 있으니

이름하여 제시카알바빠~

어여쁜 제시카님이 운영하는 빠로

물과 음료뿐만이 ㅇ니라

맥주와 데낄라까지도 즐길수 있는

미니빠랍니다.


춤을 추다가 잠시 여유를 가질수 있는 공간이지요.









살사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준비(?) 파티인 이번파티에도 역시나

축하공연이나 행사는 없었답니다.


단지 이날 함께한 분들이 살사데이

4월 14일만 기억해주고

전국어디서든지

기념만 한다면 이번 파티는 성공적이라 할수 있답니다.



전국의 모든 살사인들이여

살사안에서 행복하고

즐기세요~


롸잇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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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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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011년 11


A:"도용님~ 저희 파티에 와 주실수 없나요?"


 도용:"언제신데요?"


A:"12월 17일이요"


도용:"엇! 그날 함들어가는데요"


A:"그래도 꼭 도용님이 와주셨으면 해요~"


"늦게라도 괜찬으니 꼭 와주세요~"


도용 :"아이구~~ 나중에라도 꼭 갈께요~"



이 약속을 하고 찾아가는데

걸린 시간 무려 4년입니다.



4년만에 찾아간 곳


광주의 살사 핫플레이스인


광주 마얀이랍니다.


<광주 마얀 카페 바로가기 클릭>









광주 살사빠이자 동호회인 마얀은


광주의 심장부인 황금로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마얀 빠를 찾기보다는


황금로의 파스쿠치 카페를 찾으신 다음


그 건물 3층으로 올라오시면 된답니다.


좀 일찍 오신 분들은

밑에서 차한잔 하고 올라오시면 될듯











3층에 위치한 마얀빠로 올라가는 길에는


이곳이 살사와 땅고를 즐길수 있는


마얀임을 알려주는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광주 지역 축제때 참여를 많이 하는 곳이기에


충장축제 포스터도 있고


계단에 마얀 빠임을 알수 있는


보드도 부착되어 있더라구요












마얀 빠 안에 들어오시면


2002년부터 이곳에 자리잡고 있는


마얀임을 알수 있는


인테리어와 함께


마얀 동호회 회원분들의 즐거운 추억의 사진 등이


이곳을 거친 많은 분들의 소중한 기억으로 


가득찬 공간임을 알 수 있답니다.










제가 방문한 이날


디제이는 사진에서 디제이로 전향한


일명 찍세로


디제이 다니엘님이 수고해주시고 있더군요..










매주 수요일 마얀은


공주데이라 하여


여성분들은 입장료가 무료인 날이기도 합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마얀에 계시더군요.












여기서 잠깐 마얀 분위기를 알수 있는 동영상 하나


살사와 바차타, 차차와 메렝게


모든 라틴댄스를 즐길수 있는 


즐거운 마얀이랍니다.










그리고 정기모임 행사에서는


마얀의 주인장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 살세라


아리님의 능숙한 진행과


레크레이션이 이어져


새로오신 분들에게는 친숙함을


기존의 분들에게는 새로움을 선사해주시더군요.











그리고 한 사이드에선...


남-남 커플도....












사실 갑자기 생긴


지방 일정에 


간다는 것도 비밀로 하고 급작스럽게 방문한 광주 마얀...


아리님과의 4년전 약속을 기억하며


짜잔~~ 나타나


번쩍번쩍 사진만 찍고 나온것 같지만,


이 안에서 풍기는 분위기에


그간의 스트레스와 피로가 풀리더군요.



이 좋은 공간에서


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살사를 즐기면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관경을 상상해봅니다.



광주 마얀~~



<광주 마얀 카페 바로가기 클릭>




<이 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급 짜잔에 같이 동참한 꼬꼬 친구 찰스~




급 짜잔에도 방겨주던 다니엘 형님




급 짜잔에 놀란거니?


최강희 닮은 아리~




그리고 마얀의 모든 식구 분들과


그때 같이 있던 모든 분들께 생유베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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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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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을 말씀드리면


회사 직장에서 팀내 선임이 2명이 퇴사하고(ㅠㅠ)


밑에 신입 직원 2명만 있답니다.



그리하여 거의 모든 출장이 저에게로 오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그리하여 부산에 출장가는 일이 생기고


저녁에 특별한 스케쥴이 없었기에


전국의 모든 살사인이 그리하듯이


역시나 저도 스마트폰으로 가까운 살사빠를 검색하게 되었고


그렇게 찾아간 곳이 


부산 삘링바차타의 정기모임이 열리는


"카페 데 땅고"랍니다.


<"삘링바차타" 카페 바로가기 클릭>








부산 삘링바차타의 정기모임이 열리는 장소는


부산 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 데 땅고라는 곳입니다.



초행이신분들을 위해 가는 길을 설명하자면


서면 시장을 찾아가시어


2층에 빨간 간판을 찾으시면 된답니다.


간단히 돼지국밥 한그릇 드시고 


그옆에 위치한


카페데땅고에 가시면 


부산 먹거리도 즐기고 


다이어트도 되는 패키지가 완성









부산 삘링바차타의 정기모임 장소인


카페데땅고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살사 전용빠가 아닌


아르헨티나 땅고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장소랍니다.


살사나 땅고나 같은 라틴계열의 춤이지만


확연히 분위기나 몸의 무게중심이 다른 춤인데


장소는 같이 더불어 쓰고 있더군요.













간단히 빠소개를 하자면


2층으로 올라가서


투명한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간단히 닉넴과 빠입장료를 지불하신후


받게되는 빠티켓을 들고


카페에 가서 원하시는 음료로 교환하시면 된답니다.


빠티켓에는 음료가 포함된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빠티켓에는 날짜가 찍혀있어


고이 보관하지 마시고


그날 바로 음료수로 교환하셔야 합니다.










제가 찾아간 이날은


디제이 하록님이 음악을 진행하고 있는 날이랍니다.


아니 하록님이 이곳


부산 삘링바차타의 디제이죠.



특별히 이날은


하록님과 초로기님의 주니어가 방문한 날이기도 하는데


음악이 신나는 건지


아빠가 좋은지


신나게 춤을 추고 있더군요...


아직 말도 못하는 녀석이 리듬을 타다니.....@.@









카페데땅고의 분위기는


화이트와 그래이


그리고 레드로 포인트를 준 장소랍니다.


땅고를 위해 만들었지만


살사를 즐기기에 아무런 제약과 어색함이 없는


밝은 분위기랍니다.


제가 간 대부분의 땅고빠가


약간 어두운 분위기가 흐른다면


이곳은 밝고 젊은 분위기가 흐르더군요.














사실 이날 

딸바보도인 저에겐

계속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하록님과 초로기님의 쥬니어(일명"밤톨이")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어쩜 이리 애교도 맣고

귀여운지....









그렇다고 다들 밤톨이만 쳐다보는것은 아니고


다들 살사를 통해 뜨거운 목요일 저녁밤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넉넉한 공간이기에 옆사람과 부딪히는 일 없이


즐겁게 살사를 즐길수 있어서 좋고


생각보다 환기도 잘되는 곳이더라구요.











잠시나마 동영상으로 
부산삘링바차타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초로기야~ 생유~ㅎㅎ)

동호회명이
"삘링바차타"이지만
바차타동호회라긴 보다는
그저 살사동호회랍니다.


동호회명 때문에 오해와 편견은 가지지 않았으면 하고요.

나눔을 통한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기부파티도 여는 
착한 동호회이니
춤을 잘 추는 사람,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을 사람
그리고
사랑을 기부하는 사람 
모두
부산 삘링바차타에 가시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기대합니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

숙소에서 나가다가 우연히 만난 센텀형님~

잘 찾아갔답니다..ㅎㅎ



먼저 알아봐준 하록님~

그리고

친구 초로기~



저랑 홀딩해주신 살사라분들.

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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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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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 바차타 그리고 종종 땅고 동호회의 탐방기가

초청으로 가는 경우도 많지만

가끔은 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찾아가는 경우도 있답니다.


사실 저의 탐방기는 우연한 기회 또는

제가 알아서 가서 둘러보고 오는 후기글로 시작했지만요.



우연히 찾아간 울산의 수요일 밤


다행이 울산에 혼자 내려가기도 했고

수요일 저녁밤을 혼자 외로히 숙소에서 보내기도 아쉬워

오살사 전국 동호회 정기모임 표를 참고하여

찾아간 울산의 살사 동호회


라틴댄스울산입니다.


<라틴댄스울산 카페 바로가기 클릭>







라틴댄스울산에 가는 길...



울산에는 도로에 이런 고래 그림이 있던군요.

울산 장생포가 예로부터 포경산업이 유명한 지역이라 그런지

고래 그림이 보도블럭 위에 그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보니

울산에 가면 매번 먹던 고래고기도 이번에는 먹지 않고 왔군요


이 이쁜 고래 그림을 보면서 걷다보니...








어느덧 라틴댄스울산의 

정기모임이 열리는

라울빠에 도착하였습니다.


건물 외관으로는

라틴댄스울산의 정기모임이 열리는

살사빠로 보이지 않고

그저 평범한 건물로 보이지만


그안에는 뜨겁고 열정적인 살사음악이 흐르는 살사빠

라울이 있답니다.


초행이신 분이라면

울산 남구 달동의 파스쿠찌 건너편 

편의점 건물의 3층을 찾아가시면 

쉽게 찾아갈수 있답니다.










살사빠 라울에서의

라틴댄스울산의 정기모임은

매주 수요일에 열리고 있습니다.


빠비는 7,000원이며

빠 입구가 아닌

라울빠 안쪽 디제이석 옆 테이블에서

빠비를 내시면 되겠습니다.


빠비를 내신후에는

라울빠 한켠에 잡리잡고 있는

테이블의 음료를 얼마든지 즐길수도 있으며

사진에는 없지만

드레스룸도 갖추어져 있답니다.


살사빠에 딱 필요한 것은 갖추어져 있는 곳이더군요











약 40여명의 분들이 정기모임에 함께하고 있더군요.

서울에서 일만 하다가

울산에 내려오니 얼마나 따뜻하던지..

그 따뜻한 울산에

살사빠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것으로 느껴지던데....


아마 울산분들은 이날 추웠을 날씨이었지만

라울빠는 따뜻했습니다.


라울빠는

일반 건물치고는 천정의 높이가 높아서

쾌적하고 넓은 분위기었고

색상이 전부 블랙으로 칠이 되어 있어

운이 아프거나 어지러운 분위기가 아닌

차분한 분위기의 살사빠었답니다.












그리고 한켠에는

초급분들을 위해

열심히 스킬(?)을 하사중인 시샵 민님이

한분한분 동작을 알려주시고 있더군요.


예전에 살사를 배웠던 청주에서의

선배가 후배 붙잡고 하나하나 알려주는 모습이

떠올라서 문득 얼굴에 미소가 띄워지더군요.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모임인

동호회에서 자주 볼수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라틴댄스울산의 수요일 정기모임은

저녁 9시부터

열리고 있답니다.


살사와 차차, 그리고 바차타까지

열정적인 라틴댄스를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즐길수 있더군요.








라틴댄스울산의 정기모임에서는

라틴댄스만 즐기는 것이 아닌

동호회로써의 공지시간도 진행이 되었는데


곧 다가올 엠티에 대한 공지가 이날 있었답니다.




라틴댄스울산 수요일 정기모임의 음악은

앙마님이 수고해주시고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빠르고 비트가 있는 음악이 많이 나오고

귀에 익은 음악이 많기때문에

처음가는 분들고 쉽게 적응하고

살사를 즐기실수 있겠더라구요.











예전부터

전국의 살사빠를 다니면서도

빠진 지역 중에 한곳이

울산인데


유연한 기회에 찾아간 

라틴댄스울산


비록 이날 

라울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빠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정겨운 동호회라는 것을 느낄수 있더군요.


울산하면 라울!

라울하면 울산!

이라는 이미지로써

전국의 많은 살사인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라틴댄스 동호회로

발전하기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라틴댄스울산 카페 바로가기 클릭>






<이 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라울빠와 회원분들 사진을 허락해주신

시샵 민님~


회원분들 얼굴 이쁘게 찍어달라고 하셨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해요~~^^*




오랜만에 만난 수한이형님~


뽕!! 하고 나타나서

헉!! 하고 놀라 모습!!!ㅎㅎㅎ

그리고 편의점에서 쫒겨나고

길을 걸으며 마신 배부른 맥주~

감사합니다..ㅎㅎㅎ


담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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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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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용아~ 니 한번

정기모임 사진 좀 찍어줄래~"



루카스횽의 전화 한통으로

모처럼만에 

동호회 정기모임의 사진 찰영을 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종종 갔던 

중년살사 동호회

"살사로"




<중년 살사 동호회 "살사로" 카페 바로기기 클릭>




<이전 방문기 -1>


<이전 방문기 -2>



중년 살사 동호회

살사로는

서울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압구정의 탑빠에서 

매주 목요일 정기모임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살사로의 정기모임의

음악은

한국 최고의 DJ이자

멋진 남편으로 소문이 자자한

린넨님이 하고 있답니다.


목요일 압구정 탑빠에 오면

귀가 호강하는 군요~~

@.@!!








<요청에 따라 사진 삭제되었습니다.>


그 멋진 음악에 맞추어

한켠에서는

살사로의

초급분들이 열심히 베이직 스텝을 밟고 계시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는데

내심 예전 처음 배울때의 생각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원뚜쓰리~

파~씹쎄~~"








멋진 음악과 분위기

그리고 좋은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멋진 목요일 밤을 보낼수 있는 

중년 살사 동호회 살사로입니다.









살사 또는 춤이라는 것이

젊은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아니냐는

편견이 많은데


그 편견을 깨고

중년도 열정을 가지고

살사를 즐길수 있고

인생을 즐겁게 살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년 살사 동호회

살사로~



와서 보고

느끼고 즐기니

즐겁지 아니한가~~~




<중년살사 동호회 살사로 바로가기 클릭>



이제 매주 목요일

븍별한 일이 없는 한

자주 갈거 같은

목요일 저녁

살사동호회


"살사로"입니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초청해주신 살사로 시샵 저기요님~





그리고


오랜만에 갔는데도 기억해주고 방겨주신 샤론 누님~~~ 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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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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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살사 동호회가

거의 웬만한 도시에는 다 있지만

각 동호회간의 연결고리가 되어 주는 공간이라 함은

가장 대표적인 오살사가 아닐까 합니다.


오살사를 통해 다른 지역의 살사 동호회 및 빠

그리고

각종 소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살사인들의 종합정보 커뮤니티이죠.


이런 전국의 모든 살사인들을 위해

존재하는 날이 있습니다.


이름하야 살사데이


매년 4월 14일을 기념하여


살사데이라 칭하는데 


4월도 아닌 10월에 오살사에서

살사데이 파티가 열렸습니다.








오살사 파티는

4월 14일이 아닌

10월 9일


서울의 살사 메카인

강턴에서 있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강턴에 발을 담그지 못하다가

요즘들어 가게 되는군요.









이날 파티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제이

상허니님이 

멋지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귀를 즐겁게 해 주셨답니다.








그리고

파티 답게

특별한 다과와 음료로 입도 즐겁게 해주었죠.


즉석에서 내린 커피와 함께

당일 내린 더치커피

생과일 주스까지

유명 커피숍을 방불케 하는 커피음료와

즈믄녀님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구스토 쿠키도 있었답니다.









강남 턴빠는

대한민국 살사빠중에서

가장 총천연색의 빠라 할수 있답니다.


알록달록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눈이 즐거운 색의 향연이 보여지는 빠이지요.


그리고 살사인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충분히 구비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어지는 강남턴빠의 하늘색은

한 곡을 들어도 

다양한 느낌이 날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이날은 쇼셜파티로써

별도의 축하공연이 없었답니다.


그리고 별도의 공지나 행사도 없었죠.


그져 살사만 즐기면 되는 

말 그대로 살사데이랍니다.










4월이 아닌 10월에 열린 이번 파티의 취지는

다가오는 내년 4월 14일 살사데이를

기억하고 준비하기 위한

pre-party랍니다.


일년에 한번!!!

 파티만으로 살사데이를 기념하는 것이 아닌


미리 살사데이를 경험하고

준비할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과정의 파티라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그래도 파티는 파티인지라 준비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살사인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14일은


살사데이로


이날을 기념하고 


기억합시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오살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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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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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차가운 바람이 살살 불어오기 시작하는

10월의 첫째주~


파티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

동호회 창립 후

첫번째 파티를 여는 동호회가 있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동호회의 이름대로

자유로운 바차타를 꿈꾸는

동호회


바차타리브레(Bachata Libre)의

그 첫번째 파티 속으로...



<바차타 리브레 카페 바로가기 클릭>










바차타리브레(이하 "바리")는

이제 생긴지 1년 밖에 안 된 동호회이지만


그 첫번째 파티는

다른 동호회에 밀리지 않을 정도의 규모로 개최되었습니다.


첫번째 파티 장소가 


홍대의 핫플레이스인 "턴빠!!!"


비록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150여명의 바차테로들이 모여 성황리에 파티가 열렸답니다.


기존 라틴댄스동호회가 많이 없어지거나

규모가 축소되어지고 있는 추세에

새로운 동호회의 출범은

그 누구도 마지않는 축하해 줄 일이지요.









10월 8일 한글날에

열린 바리의 첫번째 파티에는

전국에서 모인 라틴댄스인들이 모였습니다.


"바차타 리브레"라는 동호회명으로도 알수 있다시피

바차타 동호회이지만

바차타만을 추는 동호회가 아닌

살사와 바차타를 추는 동호회랍니다.


이날 파티에서도 살사와 바차타의 비율이 약 5:5의 비율로 흘러 나왔답니다.







바차타 리브레

바리는 매주 목요일 9시에

정기모임이 홍대 턴빠에서 열리고 있답니다.


느낌 좋고 기분좋은 홍대 턴빠에서

바차타와 살사에 빠질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자 하는 분들은

언제든지 월컴~~











이날 파티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해주고자 

사진을 정성스레 찍어주신

살사포커스의 제이님


그리고


이날 음악을 담당해주신

소공녀님께서

파티의 조연이 되시겠네요.


<살사포커스 바로가기>








바차타 리브레의

첫번째 파티의 공식행사는

11시쯤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라인댄스로 

공식행사의 알림을 알리고

 

축하공연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였죠.













이날의 사회는...


제가 아는 분이 아니네요...


에고... 댓글로 좀 알려주시길...



여튼!!!!


이날 공간 마련을 위해 뒤로 열시미 물러나주고

호응좋고

소리 크게 질러주는 사람에게

사회의 직권으로 마구마구~ 쿠폰 뿌렷!!!!











바차타리브레의 첫번째 파티의

그 영광스런 첫번째 공연은


"제주 아일랜드 터치 바차타 퍼포먼스"팀 공연이랍니다.

(그냥, 제주도 주물럭 바차타 공연팀?)


얼마전 있었던

제주살사패스티벌에 출전한

제주 아일랜드 터치 바차타 퍼포먼스팀이

선보었던

그 공연을 다시 재현하는 자리로

그날 제주도에서 함께하지 못한 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두번째 공연으로는

살사도 바차타도 아닌

라틴댄스가 아닌


랴사님의

밸리댄스 공연이랍니다.


밸리댄스는 아랍권에서 추는 여성의 춤인데

현지에서는

"라크스 샤르키"라고 불리는 춤이죠.


요즘에는 여성분들만이 아닌

남성분들도 많이 배운다고 하는데

뱃살로 고민인분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랴사님의 밸리댄스 보러가기 클릭 by 제이>







두개의 공연이 끝이 난 후

잠시 베스트 드레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파티의 드레스 코드는

B급 감성과 시스루~~


그래서인지 시스루를 입고 오신 분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가장 멋진 드레서이게

가장 큰 선물(양주!!!!)을

받아가셨답니다.




(뒤풀이서... 홀짝! 홀짝!)








마지막으로

바차타리브레의 

세번째 공연은


바차타리브레 동호회원분들로 구성되어 있는

"Libre Eterno"팀의 바차타 공연이 있었습니다.


바차타리브레 동호회의 발전을 꿈꾸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면서

이날 파티에 와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이 공연은

"영원한 자유"라는 뜻처럼

아~~주~~ 자유롭게

즐기면서 공연을 멋지게 선보였답니다.



<"Libre Eterno" 축하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제이>










이렇게 끝이 난

바차라리브레의 첫번째 파티


공식행사가 끝이 난 후

이날 공연을 한 모든 사람들과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과 함께

추억을 기념하는 사진 찰칵!찰칵!!!!


그간 공연 준비

파티 준비 하시느냐고 모두들

수고많이 하셨답니다.









앞서 이야기한것과 같이

한국의 많은 라틴댄스 동호회가

운영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새로운 동호회가 생겨

자리를 잡고 발전을 한다는 점은 

한국 라틴댄스판에서 축하해 줄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면에서 바차타리브레가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축복 속에

더욱 발전하여

홍대뿐만이 아닌

서울의 대표 동호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


초청해주신 독거진님


오랜만에 안뇽

미호누님



언제나 방가운 

제이형



그리고 


이날 집에 돌아온 후 허기짐을 해결해준

삼각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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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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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3 1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알렉스 2015.11.19 15: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용님 다음에 저희 행사도 초대할께요~^^ 저도 이날 갔었는데~ 생생한 후기 참 좋아요~^^ 잘 보았습니다~!
    저는 뉴살사 알렉스입니다.


전국 살사동호회는

지역을 기반 또는 살사빠(클럽)을 기반으로 하는

동호회가 다수입니다.


동호회가 여러곳이 있다 보면서

자연스레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여지는 모임이 생겼는데

그리하여 생긴것이 띠모임


용띠, 양띠, 말띠, 닭띠 등등


그중 요즘 가장 핫한 동갑내기 동호회인

호랑이띠 친구들이

준비한


두번째 전국파티가 

충주에서 있었습니다.



<춤추는 호랑이 클럽 바로가기 클릭 > 





춤추는 호랑이 클럽의

전국2번째 파티는

충주 중앙탑면에 위치한

조정경기장 마리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충주 탐금호를 마주보는 이곳은

물위에서 배타는

조정경기를 치룰수 있는 장소인데


캠핑, 글램핑장도 운영하고 있어

가족 나들이로 좋은 곳이랍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아 조용하고 

옆에는 남한강이 흐르고 있어 

강추강추!!!




춤추는 호랑이의 2번째 전국파티는

호랑이 친구들의 십시일반으로

서로서로 도우면서 준비한 파티랍니다.

(저~~~ 후원들을 보라~~~)









제가 찾아간 시간은 약 10시경...


저의 시골집이 이곳 마리나센터에서 불과 10분거리에 있는데

이날 벌초때문에 내려간 지라 

마침 함께할수 있는 기회가 내렸네요

(천운???)


어두운 밤이지만

마리나센터는 아주 이쁘게 불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건물이 넘 이뽀용)










이날 파티에는 약 200여명이 함께하였는데

충주라는 지역이

기차가 이동이 어려워

오직 차로만 이동해야 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모였답니다.


1박2일을 책임지는 파티이다보니

대부분이 숙박으로 신청해서 오셨더군요.








파티장소는

마리나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원래는 레스토랑인 공간이지만

이날 만큼은  춤추는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답니다.


일반적인 시멘트 바닥일줄 알아서

걱정했지만

바닥 또한 춤추기 아주 적당한 곳이었고

지붕이 높고 창문이 많아

(그리고 워낙 시골이라)

쾌적한 환경속에서

파티를 즐길수가 있었죠.











파티에서 음식은 아~~~~~~~~주~~~~

중요하죠~


음식은

전문 부페음식으로 준비되어 있었으며


일부 음료는 

소외계층(발달장애우)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하여


즐기는 파티뿐만이 아닌

함께하는 파티었답니다.











이날 파티의 음악은 소공녀님께서 

수고~~







춤추는 호랑이의

두번째 전국파티 행사가 열렸습니다.


먼저 분위기는

목소리 짱짱맨인

가시님이 만들어 주시더군요.


"자~~ 뒤로~~~"










행사의 진행은

호랑이 클럽 대표 미녀 파랑님이

사진에는

프리천사, 루카스, 

크루스, 붉은비님이 수고해주셨답니다.









춤추는 호랑이클럽의

공식행사의 공연은

호랑이 친구가 있는

피닉스&수라님의 공연이있었답니다.


무신 대회 수상인데

제가 기억을 못하네요.

아시는 분은 댓글 프리즈~



<피닉스&수라 공연보러가기 클릭>








두번째 공연은

호랑이클럽

분위기 짱짱맨인

가시님이 준비한

'move the story'공연이었답니다.


현대무용 공연같은데....


자세한 공연설명은....


가시님께서 하실겠죠?



< "move the story"공연보러가기 클릭>






모든 행사가 끝난 후에는


동호회 사람만이 아닌

파티에 함께한

모든 이와 단체 사진!!!

찰칵!!!


그리고 호랑이 클럽 회원끼리도 찰칵!!!


어마어마한 숫자의 호랑이 친구들이네요.


지구의 멸망이 오지 않는 한

멸종의 위기는 오지 않겠어요~~~~

















우연한 기회가 되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간

춤추는 호랑이 클럽 

두번째 전국파티


얼마전 파랑님께서

파티장소 죽이지 않나고 할때

감이 왔지만

정말 좋은 장소에서 열린 파티이기에


그 동안의 준비가 또 열마나 힘들고

정성스러웠는지 알겠더군요

(조명이며, 엠프며, 음식이며, 공간이며, 숙박이며...)



그래도


호랑이클럽 분들 덕분에

모두가 행복했던

추억을 한장 만들수 있었던

파티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새빛둥둥섬에서 파티???





<이 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항상 고마운 꾸우c누님~


어딜가나 보게되는 파랑누님~


파티만 가면 보는 소공녀누님~


항상 콜링콜링 루카스형님~


오랜만에 보는

충추아가페살사의 애드가&끌루이




그리고 늦은 밤 출타를 허가해 주신

부인느님과 어머느님



<아~ 힘들어>

애초기 돌리고 와서 타의적 수전증이었던 오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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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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