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턴, 강턴, 나오미, 맘보, 마콘도, 보니따 등


살사를 어디에서 하냐고 물어보면


동호회 이름이 아닌 빠이름이 나오는 


요즘 추세에 어울리지는 않겠지만


아직도 저는 살사는


동호회를 중심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중에 한명이랍니다.



그려하기에


서울이 아닌 지방


특히 서울 인근, 수도권이라 불리우는 지역의


살사동호회는


요즘 추세(?)에 맞추어


금요일, 토요일 정기모임이 없어지고


서울에 유입되어다 보니


어느덧 동호회의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모처럼 만에 


서울이 아닌 경기도에 근거를 두는


동호회의 주년 파티 찰영요청이 있었고


아주 기쁜 마음으로 어렵게 시간을 내어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한


안양살사포에버가 어느덧 5주년 파티를 열었답니다.



<안양 살사포에서 카페 바로가기 클릭>



기존 10년이 넘은 경기도내 동호회도 없어지는 판국에


다른 동호회와 달리 늦게 시작하여


아직도 그 모임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되는 지역 동호회중에 하나인 안양살사포에버는


매주 수요일 저녁


안양 평촌역에 위치한 무지개프라자내 동경 무도장에서


정기모임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동호회랍니다.


예전 안양, 안산, 부천, 인천, 일산 등


많은 서울 인근지역에 동호회가 있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활동이 많이 줄어든것이 사실이지만


안양살사포에버는 아직까지도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살사동호회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런 지역 동호회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동호회라는 것이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에


춤보다는 사람들 간의 믿음이 


동호회의 가장 중요한 매개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안양살사포에버의


5주년 파티는


매주 수요일 정기모임이 열리는


동경무도장에서 


2015년 12월 12일에 열렸답니다.



무도장이라고 하지만


바닥과 환기시설, 음향시설은 충분히


살사를 즐기수 있는 곳이었으며


무엇보다도


공간이 그 어느곳 파티장보다도 넓어서


여유로운 살사를 즐길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규모의 동호회가 아닌 이상


화려하게 파티를 준비할수 없는 현실적인 부분이 있기때문에


안양살사포에버에서는


최대한 그들이 준비할수 있는 사항내에서


최선을 다하여 이번 파티를 준비하였음을 볼수 있었답니다.


파티에 함께하는 분들을 위해


작은 곳까지 배려한 모습뿐만이 아니라


이날 준비한 음식까지도


직접 일일히 만들어 준비하였다고 하네요.











파티의 시작은


라인댄스 강습의 최고라고 생각하는


띠아모님이 수고해주셨답니다.


살사는 춤을 못추는 몸치여도 즐길수 있지만


라인댄스는 몸치는 즐길수 없다하고 혹자는 이야기 하지만


띠아모님의 라인댄스 강습은


그 어떤 몸치라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각 라인댄스에서의 폼나게 추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집어서 주실뿐만이 아니라


꼭 정석대로 추는 것이 아닌


라인댄스 그 자체를 즐길수 있게 


만들어 주시거든요.











이날


안양살사포에버 5주년 파티의


본행사는 사진이 없습니다.


이날 본 행사에서는


장소영 째즈댄스팀 "She's"와


혼성팀 샤인공연이 있었다고 하네요.



<째즈댄스팀 "She's" 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쑤니>



<혼성팀 샤인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쑤니>







안양살사포에서 5주년 파티에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과 마지막 찰영을 하고


집으로 동라오는 길에


생각이 드는 점은


이런 동호회가 각지역에 많이 생겨나서


전국 어디를 가더라고 


살사를 즐길수 있고


살사인들이 많았으면 하였답니다.





그러한 점에서


안양 살사포에버는 


참 소중하고 유쾌한 동호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고 따뜻한 안양살사포에버~


포에버~~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불러주신 호야형님~~


담에 쐬주 한잔 하자구요~



오랜만에 만난 안양 살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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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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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5 2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서울 살사동호회 중

동호회가


강남 또는 홍대가 아닌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


살사동호회는 그리 흔치 않습니다.


서울의 대부분의 동호회가


강남 또는 홍대 인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유는


교통이 편리한 점이 최우선으로 꼽을 수 있겠지만


그 만큼 살사를 즐길수 있는


인프라가 강남과 홍대에 밀집되어 있다는 의미기도 하겠죠.




강남과 홍대에서 활동하지 않는 동호회 중


단연 최고하 할 수 있는 동호회라면


강동 구의동에서 활동하는


동그라미속으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동그라미속으로 카페 바로 가기 클릭> 








2015년 12월 12일


일면 "십이십이"한날

열린


동그라미속으로 연말파티가


감히 최고하 할수 있는 이유는


엄청난 규모의 축하공연이 있기때문이랍니다.


주년 파티도 아닌


연말파티임에도 이리 크게 할수 있는다는 건

 

그만큼 동그라미 속으로


살사동호회의


기반이 튼튼하고 


동호회원분들의 소속감과 단합력이 


크다고 볼 수 있는 점이죠.










동그라미 속으로의 연말파티는


지난 동그라미속으로 14주년 파티가 열림


스타콜라텍에서 열렸답니다.



동그라미속으로의 정기모임을 진행하는


라틴플러스원빠의


길 건너편에 있는 곳이기에


평소 동그라미속으로의


정기모임에 가본 분이라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건물 1층 입구에서는


이날 예매를 한분과 현매를 하는 분들에 대해서


접수를 진행중이 었는데


어느덧 다가온 크리스마스분위기에 맞춘 


소품들과 함께


입장 팔찌도


원투원투 파티의 전용 입권팔찌더군요.









파티 장소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며


몸으로 느껴지는


라이브 밴드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밴드"라는 뜻의


"엘 콤보 사브로소" 밴드가


우리 평소 살사빠에서 들을수 있는 


살사, 바차타, 차차 등의 노래로


동그라미속으로


원투원투파티 분위기를 


한층 더 올려주고 있더군요.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된


"엘 꼼보 사브로소"는


2명의 외국인


기타, 베이스 세션맨과


2명의 한국인


보컬, 타악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자세한 밴드의 프로필은


이글을 보는 분들이 댓글로 달아주실꺼죠?











평상시 듣는


씨디나 컴퓨터 음원 파일이 아닌


라이브로 들으니까


그 음악의 질과 느낌은


다른 파티와 차원이 달랐답니다.


마치 남미의


어느 빠에 간듯한 느낌의


이국적인 느낌이라 할까요?











살사, 바차타, 차차, 메렝게 등


생소한 라틴 음악도 아닌


평소 살사빠에서 즐겨들을 수 있는 노래이기에


음악과 노래에 맞추어


춤을 즐길수 있었답니다.




이번 파티를 위해서


미리 선곡을 열심히 준비한 듯 하더군요.









밖에서는


이렇게


동그라미속으로


원투원투파티의 분위기가 여물어가는 동안


뒤편에서는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팀들의 준비가 한창중이더군요.


연습하온 동영상을 다시 한번 체크하는 팀도 있고


준비한 안무의 동선과 동닥을 다시 연습하는 분도


즐거운 이야기로 긴장감을 추는 분들까지


파티의 뒤칸에서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그라미속으로의


성고억인 원투원투파티를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동그라미속으로 원투원투 파티의


공식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진행에는


전국구 미녀 진행자인


선녀님께서 수고해주셨답니다.












앞서 이야기 드린바와 같이


총 6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공연팀은


Drunken JSL의


방송댄스 팀이랍니다.


쭉쭉 빵빵 


늘씬한 미녀분들이


앞에서 현란한 방송댄스를 보여주는 동안


그 공연을 보는 분들의 입은


떡~~~~~~



<Drunken JSL팀의 방송댄스 보러가기 클릭 by 달마>












곧이어


두번째로 올라온 팀은


동그라미속으로


초중급팀이랍니다.


12명의


총 6커플이 나와


초중급 발표회를 


연말파티에서 선보였는데요.


동호회 분들뿐만이 아닌


다른 동호회 분들이 많은 곳에서


크게 떨지않고


능숙하게 공연을 선보여 주었답니다.




<동그라미속으로 초중급 발표회 보러가기 클릭 by 달마>








세번째팀은


동그라미속으로의


중급 발표회팀이랍니다.


초중급보다는 더욱 능숙하고


안정적인 공연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렇게 발표회를 여러번 준비하면서


춤 실력 뿐만이 아니라


파트너와 그리고


동기와 동호회 분들과의


정은 더욱 끈끈해지겠죠?









동그라미속으로의 2개의 발표회가 끝이 난후


외부 초청 공연이 이어졌답니다.


멀리 경상도에서 활동하다가


이제는 서울에서도 자주 볼수 있는


아톰님이 이끄는


Unique-Soul팀이랍니다.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Unique-Soul팀은


요즘 살사계에서 가장 핫한 공연팀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화려한 패턴뿐만이 아니라


부드러운 무브먼트를 선보여주며


독창적인 공연을 선보여주기에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Unique-Soul 공연 보라가기 클릭 by 달마>









다섯번째 팀은 


살사를 추는


양띠들의 모임인


라스오베하스의 시즌7 팀이랍니다.


그간 라스오베하스는


많은 공연팀이 있었는데요.


이번 공연팀은 7번째 공연팀으로


한동호회가 아닌


각자 다른 동호회의 


양띠인 분들이 모인 친목 모임이기에


소속 동호회 활동외에도 별도로 모여


공연을 준비하여 선보여주셨답니다.



<라스오베하스 공연보러가기 클릭 by 달마>











어느덧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연을 보다보니


마지막 6번째 공연팀이 나왔습니다.


마지막 공연팀의


동그라미속으로의 자랑인


씨르꿀로 비기닝 팀이랍니다.



한국의 살사 대회라면 


항상 동그라미속으로가 참여하는데


그 참여팀의 이름이


씨르꿀로랍니다.



이번 공연팀은


이번 파티를 위해 준비한 팀으로


내년에 있을


수만흔 살사대회를 준비하는 팀이기도 합니다.



항상 수준높은 공연으로 한국살사계를 한단계 발전시키는데


크게 공헌하고 있는 


동그라미속으로 랍니다.



<씨르꿀로 비기닝 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달마>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얼마가 많은 시간동안


그들이 준비하고 노력했음을


그들의 신발에서부터 느껴지네요.



아마도 이날 파티에 있던 모든분들이


이들의 땀과 노력을 느끼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렇게 


동그라미속으로 원투원투 파티의 공식행사는 끝이 났습니다.


무려 6개의 공연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는 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수준높은 공연과 즐거움이 가득한 행사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동호회 운영진의 인사와 함께


이번 파티를 도와주신


사회 선녀

동영상 달마

디제이 마리오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행사 후에는


이날의 이쁜 모습을 남기기 위한


사진 찰영이 곳곳에서 있었고


다시 파티의 분위기로 돌아와


밤 늦도록 살사를 추면서 


2015년 을미년을 보내는


연말파티를 즐기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동그라미속으로를


갈때 마다 느끼는


한가지 마음이 있답니다.



"동그라미"라는 동호회 이름과 같이


동글동글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렇게 동호회를 꾸려나가는


인간적인 동호회라는 것을요.



언제나 즐겁고


정이 넘치는 동그라미속으로가


한국의 다른 많은 동호회의


롤모델로써


한국 최고의 동호회로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2015년 최고의 파티였어요!!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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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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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살사라는 문화가 들어온지

어느덧 15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는 살사라는 문화 속에서

살사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살사를 기념하지는 못하고 있는 현실이랍니다.



이러한 현실을 타파하고

살사인으로써 

전국의 모든 살사인들이 

한국의 살사를 기념하는 날이 있으니

4월 14일


살사데이랍니다.




4월14일

살사데이가 된 이유는

살사가 한국에 도입된 날이 아니라


4월14일의 숫자를

발음 그대로 읽으면

"사일사"

그 발음이

"살사"와

유사하기에 지어진 날짜랍니다.





<오살사 카페 바로가기 클릭>








살사데이의

11월의 기념파티는


홍대 살사의 메카라 할수 있는

보니따에서 열렸답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지만

환기가 생각보다 좋은 곳이라

쾌적하게 춤을 즐길수 있는 곳이자

수많은 홍대의 살사동호회가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4월 14일을 기념하는

살사데이 파티를


2016년 4월 14일에 하지 않고

11월에 하는 이유는


4월 14일을 제대로 기념하기 위해

이미 워밍업으로 하는 기념 파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 파티를 준비한

즈믄녀남의 말에 따르면

4월 14일에만 살사를 기념하기엔

준비도 짧고 다들 즐기지 못하기에

이런 파티를 통해 미리

살사데이를 알리고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하네요.


덕분에 이런 파티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4월 14일의

의미를 기억하고 있으면

이번 파티의 목적이 달성된거죠.










오랜만에 들린 보니따에

언제는 활기가 넘치는 곳이 있으니

이름하여 제시카알바빠~

어여쁜 제시카님이 운영하는 빠로

물과 음료뿐만이 ㅇ니라

맥주와 데낄라까지도 즐길수 있는

미니빠랍니다.


춤을 추다가 잠시 여유를 가질수 있는 공간이지요.









살사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준비(?) 파티인 이번파티에도 역시나

축하공연이나 행사는 없었답니다.


단지 이날 함께한 분들이 살사데이

4월 14일만 기억해주고

전국어디서든지

기념만 한다면 이번 파티는 성공적이라 할수 있답니다.



전국의 모든 살사인들이여

살사안에서 행복하고

즐기세요~


롸잇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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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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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용아~ 니 한번

정기모임 사진 좀 찍어줄래~"



루카스횽의 전화 한통으로

모처럼만에 

동호회 정기모임의 사진 찰영을 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종종 갔던 

중년살사 동호회

"살사로"




<중년 살사 동호회 "살사로" 카페 바로기기 클릭>




<이전 방문기 -1>


<이전 방문기 -2>



중년 살사 동호회

살사로는

서울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압구정의 탑빠에서 

매주 목요일 정기모임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살사로의 정기모임의

음악은

한국 최고의 DJ이자

멋진 남편으로 소문이 자자한

린넨님이 하고 있답니다.


목요일 압구정 탑빠에 오면

귀가 호강하는 군요~~

@.@!!








<요청에 따라 사진 삭제되었습니다.>


그 멋진 음악에 맞추어

한켠에서는

살사로의

초급분들이 열심히 베이직 스텝을 밟고 계시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는데

내심 예전 처음 배울때의 생각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원뚜쓰리~

파~씹쎄~~"








멋진 음악과 분위기

그리고 좋은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멋진 목요일 밤을 보낼수 있는 

중년 살사 동호회 살사로입니다.









살사 또는 춤이라는 것이

젊은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아니냐는

편견이 많은데


그 편견을 깨고

중년도 열정을 가지고

살사를 즐길수 있고

인생을 즐겁게 살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년 살사 동호회

살사로~



와서 보고

느끼고 즐기니

즐겁지 아니한가~~~




<중년살사 동호회 살사로 바로가기 클릭>



이제 매주 목요일

븍별한 일이 없는 한

자주 갈거 같은

목요일 저녁

살사동호회


"살사로"입니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초청해주신 살사로 시샵 저기요님~





그리고


오랜만에 갔는데도 기억해주고 방겨주신 샤론 누님~~~ 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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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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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살사 동호회가

거의 웬만한 도시에는 다 있지만

각 동호회간의 연결고리가 되어 주는 공간이라 함은

가장 대표적인 오살사가 아닐까 합니다.


오살사를 통해 다른 지역의 살사 동호회 및 빠

그리고

각종 소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살사인들의 종합정보 커뮤니티이죠.


이런 전국의 모든 살사인들을 위해

존재하는 날이 있습니다.


이름하야 살사데이


매년 4월 14일을 기념하여


살사데이라 칭하는데 


4월도 아닌 10월에 오살사에서

살사데이 파티가 열렸습니다.








오살사 파티는

4월 14일이 아닌

10월 9일


서울의 살사 메카인

강턴에서 있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강턴에 발을 담그지 못하다가

요즘들어 가게 되는군요.









이날 파티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제이

상허니님이 

멋지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귀를 즐겁게 해 주셨답니다.








그리고

파티 답게

특별한 다과와 음료로 입도 즐겁게 해주었죠.


즉석에서 내린 커피와 함께

당일 내린 더치커피

생과일 주스까지

유명 커피숍을 방불케 하는 커피음료와

즈믄녀님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구스토 쿠키도 있었답니다.









강남 턴빠는

대한민국 살사빠중에서

가장 총천연색의 빠라 할수 있답니다.


알록달록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눈이 즐거운 색의 향연이 보여지는 빠이지요.


그리고 살사인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충분히 구비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어지는 강남턴빠의 하늘색은

한 곡을 들어도 

다양한 느낌이 날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이날은 쇼셜파티로써

별도의 축하공연이 없었답니다.


그리고 별도의 공지나 행사도 없었죠.


그져 살사만 즐기면 되는 

말 그대로 살사데이랍니다.










4월이 아닌 10월에 열린 이번 파티의 취지는

다가오는 내년 4월 14일 살사데이를

기억하고 준비하기 위한

pre-party랍니다.


일년에 한번!!!

 파티만으로 살사데이를 기념하는 것이 아닌


미리 살사데이를 경험하고

준비할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과정의 파티라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그래도 파티는 파티인지라 준비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살사인 여러분~


우리 모두


4월 14일은


살사데이로


이날을 기념하고 


기억합시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오살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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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차가운 바람이 살살 불어오기 시작하는

10월의 첫째주~


파티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

동호회 창립 후

첫번째 파티를 여는 동호회가 있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동호회의 이름대로

자유로운 바차타를 꿈꾸는

동호회


바차타리브레(Bachata Libre)의

그 첫번째 파티 속으로...



<바차타 리브레 카페 바로가기 클릭>










바차타리브레(이하 "바리")는

이제 생긴지 1년 밖에 안 된 동호회이지만


그 첫번째 파티는

다른 동호회에 밀리지 않을 정도의 규모로 개최되었습니다.


첫번째 파티 장소가 


홍대의 핫플레이스인 "턴빠!!!"


비록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150여명의 바차테로들이 모여 성황리에 파티가 열렸답니다.


기존 라틴댄스동호회가 많이 없어지거나

규모가 축소되어지고 있는 추세에

새로운 동호회의 출범은

그 누구도 마지않는 축하해 줄 일이지요.









10월 8일 한글날에

열린 바리의 첫번째 파티에는

전국에서 모인 라틴댄스인들이 모였습니다.


"바차타 리브레"라는 동호회명으로도 알수 있다시피

바차타 동호회이지만

바차타만을 추는 동호회가 아닌

살사와 바차타를 추는 동호회랍니다.


이날 파티에서도 살사와 바차타의 비율이 약 5:5의 비율로 흘러 나왔답니다.







바차타 리브레

바리는 매주 목요일 9시에

정기모임이 홍대 턴빠에서 열리고 있답니다.


느낌 좋고 기분좋은 홍대 턴빠에서

바차타와 살사에 빠질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자 하는 분들은

언제든지 월컴~~











이날 파티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해주고자 

사진을 정성스레 찍어주신

살사포커스의 제이님


그리고


이날 음악을 담당해주신

소공녀님께서

파티의 조연이 되시겠네요.


<살사포커스 바로가기>








바차타 리브레의

첫번째 파티의 공식행사는

11시쯤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라인댄스로 

공식행사의 알림을 알리고

 

축하공연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였죠.













이날의 사회는...


제가 아는 분이 아니네요...


에고... 댓글로 좀 알려주시길...



여튼!!!!


이날 공간 마련을 위해 뒤로 열시미 물러나주고

호응좋고

소리 크게 질러주는 사람에게

사회의 직권으로 마구마구~ 쿠폰 뿌렷!!!!











바차타리브레의 첫번째 파티의

그 영광스런 첫번째 공연은


"제주 아일랜드 터치 바차타 퍼포먼스"팀 공연이랍니다.

(그냥, 제주도 주물럭 바차타 공연팀?)


얼마전 있었던

제주살사패스티벌에 출전한

제주 아일랜드 터치 바차타 퍼포먼스팀이

선보었던

그 공연을 다시 재현하는 자리로

그날 제주도에서 함께하지 못한 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두번째 공연으로는

살사도 바차타도 아닌

라틴댄스가 아닌


랴사님의

밸리댄스 공연이랍니다.


밸리댄스는 아랍권에서 추는 여성의 춤인데

현지에서는

"라크스 샤르키"라고 불리는 춤이죠.


요즘에는 여성분들만이 아닌

남성분들도 많이 배운다고 하는데

뱃살로 고민인분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랴사님의 밸리댄스 보러가기 클릭 by 제이>







두개의 공연이 끝이 난 후

잠시 베스트 드레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파티의 드레스 코드는

B급 감성과 시스루~~


그래서인지 시스루를 입고 오신 분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가장 멋진 드레서이게

가장 큰 선물(양주!!!!)을

받아가셨답니다.




(뒤풀이서... 홀짝! 홀짝!)








마지막으로

바차타리브레의 

세번째 공연은


바차타리브레 동호회원분들로 구성되어 있는

"Libre Eterno"팀의 바차타 공연이 있었습니다.


바차타리브레 동호회의 발전을 꿈꾸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면서

이날 파티에 와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이 공연은

"영원한 자유"라는 뜻처럼

아~~주~~ 자유롭게

즐기면서 공연을 멋지게 선보였답니다.



<"Libre Eterno" 축하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제이>










이렇게 끝이 난

바차라리브레의 첫번째 파티


공식행사가 끝이 난 후

이날 공연을 한 모든 사람들과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과 함께

추억을 기념하는 사진 찰칵!찰칵!!!!


그간 공연 준비

파티 준비 하시느냐고 모두들

수고많이 하셨답니다.









앞서 이야기한것과 같이

한국의 많은 라틴댄스 동호회가

운영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새로운 동호회가 생겨

자리를 잡고 발전을 한다는 점은 

한국 라틴댄스판에서 축하해 줄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면에서 바차타리브레가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축복 속에

더욱 발전하여

홍대뿐만이 아닌

서울의 대표 동호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


초청해주신 독거진님


오랜만에 안뇽

미호누님



언제나 방가운 

제이형



그리고 


이날 집에 돌아온 후 허기짐을 해결해준

삼각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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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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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3 1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알렉스 2015.11.19 15: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용님 다음에 저희 행사도 초대할께요~^^ 저도 이날 갔었는데~ 생생한 후기 참 좋아요~^^ 잘 보았습니다~!
    저는 뉴살사 알렉스입니다.




"도용아~ 부탁한다"



백만년만에 강턴에 가는 일이 생겼네요.


제주비치살사패스티벌로 인해

평상시 강남 턴의 사진을 도맏아 하던 분들이

모두 제주도로 간 날...


강남 최고의 살사 동호회이자

최대규모의 살사 동호회인

라틴파라다이스의 

발표회 사진을 맡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랑 렌즈 챙겨서 

부담없이 놀러간 강남 턴빠.



그곳에서 있었던

라틴파라다이스의 발표회 현장속으로...








2015년 8월 29일 토요일


이날은 라틴파라다이스의 수료식 데이로

강남 턴빠가 라틴파라다이스 회원분들로 

꽈악 찬 날이었답니다.


이날은 약 2달간의 모든 강습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하는 시간인

발표회가 무려 3개나 있는 날이었죠. 




<라틴파라다이스 카페 바로가기 클릭 >





그동안의 수고함과

고생함을 이미 겪어본 사람들이기에

발표회를 축하해주려 그리고 응원해주려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았답니다.


이날의 주인공인

수료식 발표회의 주인공은

라틴파라다이스의 90기 초급

89기 초중급

88기 준중급까지

총 3개 기수 분들이었답니다.











먼저 17커플의 초급 90기 수료식 발표회


너무 많은 인원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표회 음악을

전반, 후반으로 나누어

그 동안 강습에서 배운 살사의 기초를

한껏 뽑내었답니다.


잘하고 못하기 보다는

자신감있게 표현하는 모습이

슬슬 고수의 삘이~~~



<라틴파라다이스 초급 90기 발표회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두번째로 이어진 초중급 89기


여기도 만만치 않는

12커플의 공연으로


초급보다는 능숙하고 자연스럽게

수료식을 무사히 마치었답니다.



<라틴파라다이스 초중급 89기 발표회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








마지막으로 준중급 88기


9커플의 공연으로

한곡 완곡을 하였는데


초급, 초중급, 준중급까지

연달아서 3번의 수료식발표회를 하면

이정도의 수준이다 보여줄수 있을 정도의

수준급 공연을 보여주더군요.


1번도 하기 힘든 발표회를

무려 3번이나...

ㅎㄷㄷ....



<라틴파라다이스 준중급 88기 발표회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그리고 남는건 사진뿐


단체 인증샷!!!



지금 다시 봐도 어마어마한 규모의 발표회었네요.


무려 38커플, 76명의 발표회라니..


왠만한 규모의 동호회 정기모임 인원수가 맞먹는 숫자가


이날 발표회의 주인공이었답니다.



사실 이리 많을 줄 몰랐는데....









발표회가 모두 끝이 난후

라틴파라다이스의 

시샵 수기님의 감사의 맨트와 함께


약 2달동안 강습으로 수고해주신 사부들의

감사의 인사와 조그만한 선물 증정식까지...


어느 파티와 같은 규모의 즐거운 행사었고,

발표회를 가진 분들에게는

평색 추억으로 남는 기억이 되는 날이었답니다.











강남 최고의, 그리고 최대 규모의 살사 동호회인

라틴파라다이스


쉽게 줄여서

"라파"라고 불리는 이 동호회는

매주 약 200여명 이상이 정기모임을 가지는 곳이랍니다.


매년 살사 컴페티션에도 출전하여 최고의 성적을 올리기도 하는 곳인

라틴파라다이스


살사 안에서 행복을 느끼고자 하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하는 이곳에 더욱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제주도에 간 살사포커스

오쓰, 제이형님, 땡이형님

덕분에 나에게 이런 기회가...



당일 강남역 사고로 조마조마하셨던 울양님



오랜만에 본 프리맨형님~~^^*



< 사죄의 말 >


그간 생업으로 바빠서 늦게 올린 후기 

넓은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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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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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 오늘 뭐 먹지", "마스터 쉐프 코리아",

"한식대첩", "식신로드" 등...

 

요즘 TV에서는 일명 쿡방, 먹방 방송이 대세인데요.

 

그중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삼시세끼"를 컨셉으로 하는

동호회 주년 파티가 대구에서 열렸답니다.

(그렇다고 파티 오는 분들이 알아서

재료부터 요리하고 먹방... 그리고 설거지까지 하라는 파티는 아니구...)

 

 

"자급자족 파티 라이프"

삼시세끼

살시타편

 

대구 살사 동호회

살시타의 13주년 파티

 

< 대구 살시타 카페 바로가기 클릭 >

 

 

 

 

 

 이날 본의아니게 메일카메라의 방전으로 인해 보조로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로만 찰영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사진이 적고 풍부하지 않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발생하기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해유~

 


 


 

시샵만 3년째하는 딘,

나이가 깡패인 23살 카로틴님(외모는 모르겠고)

훈남 BK님

자급자족 케이터링 삼남매

카렌, 남쓰, 팽귄님

("케이터링"이 먼가 했더니 음식을 나르는 거라는 군요 "써빙?")

그리고

동호회비 빵꾸 수호자인

뒷풀이비 추격자 황도도까지

살시타 운영진들이 정성껏 준비한

살시타 13주년 파티랍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에 열린 살시타 13주년 파티는

살시타의 정기모임을 진행하고 있는

대구 동성로내의

"바바루"에서 열렸답니다.

 

공간적인 제한 때문에

선착순

250명까지만

접수를 받아

반평 남짓되는 공간에서

턴만 도는 파티를 방지하고자 하였으며,

오시는 분들의 파트너만 아는 고민을 위해

입구에서 사탕&껌을 준비하는 치밀함도 보여주더군요.

 

 

 

 

 

 


 

이날 파티의 음악은

경상, 전라, 충청에서의

핫 디제이인

마이콜님이 언제나 좋은 음악과

센스있는 선곡으로

이날 파티를 더욱 흥겹게 해주셨답니다.

 

"후르르 짭짭~

후르르~ 짭짭~

맛조은 라면~~"

 

 

 

 

 


 

포스터부터 나와있듯이

250명 한정판으로 진행된

이번 살시타의 13주년 파티는

"사람이 많구나"정도로만 느낄수 있었고

"사람이 너무 많이 못 추겠다"라는 느낌이 드는 파티가 아니었답니다.

 

적정한 250명의 선을 긋고 진행되어

현매로 오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파티에 오고자 미리 마음먹고

스케쥴 조절하여 온분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파티었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여름철 가장 더운 곳이라고 하는 대구에 걸맞게

실제로도 퐈이어~~한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바로 화재...

 

살시타 파티가 열린 바바루건물에 화재가 난것이 아니라

파티가 열리는 건물 옆의 옆 건물에서 실재로 화재가 발생한거죠...

 

1층 목조로 지어진 오래된 건물에

지품은 합성수지천막으로 덮어져 있어

처음 화재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나중에는 크게 번지더군요.

 

<YTN 화재 보도 영상 보러가기>

 

 

 

결국 이 화재로 인해 파티는 중단되고

(실제로도 화재로 인한 가스가 유입되고...)

 

파티에 참석한 모든이는 밖으로 대피를 해야만 했답니다.

 

 

 

 

 


 

 

약 1시간의 대피 후

불길이 사그라 들었다는 소식과 함쎄

소방반장으로부터 그 건물에는 화재의 영향이 없을꺼라는

이야기를 들고

다시

파티가 열렸답니다.

 

중간에 음악과 춤이 끊어졌으니

분위기는 엉망이라구요?

 

절대로 아니...

 

무슨일이 있었느냐 듯이

다시 파티 모드로 전환!!!!

 

 

 

 

 

하지만...

 

이번엔 진자로 소방관이 올라오더군요

 

"옆 건물로 부터 유해가스가 들어오고 있으니

잠시 밖으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짜로 이런 소방관이 들어왔답니다.

 

그리하여 제2차 대피...

 

모두들 계단을 통해 건물 밖으로 탈주(?)에 성공하고

 

잠시후 화재가 완전 소전이 되고 나서야 다시

바바루에 들어 갈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어진

 

살시타 13주년 기념 행사~~~~

 

(이 글은 대구 동성로 화재 후기가 아닌

살시타 13주년 파티 후기랍니다.)

 

 

이번 파티를 위해 수고해 주신

운영진 소개와

스텝분들의 소개가 있은 후,

 

 

 


 

대구 최고의 댄서인

아톰님의

맨스타일링 공연이 있었답니다.

 

파티에 참여한 여성분들은 눈호강을.

 

남성분들은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던 축하공연..

 

 

그리고 파티는 계속 진행되었답니다...

 

 

 

 

 

맥이 자주 끊기는 파티 분위기라 걱정이 많았던

살시타 운영진 분들의 우려와 달리

조금은 이른 뒷풀이와 뒤뒷풀이 파티로

오신분들에게 최대한의 배려를 보여주고

파티에 대해 작은 것 하나까지

준비한 살시타 운영진 분들과 회원분들의 노력이 엿보인

살시타 13주년 파티.

 

 

아마도 이날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뜨겁고 화끈한 파티가 아니지 않을까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핫한 대구 살시타 13주년 파티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

 

초청해주신 시샵 딘!

(이제 시샵 그만해야지?)

<시샵 딘님의 파티 후기글 보러가기 클릭>

 

불러주신 마이콜형님

 

 

그리고


동갑내기 꼬꼬들...

 

 

 

 

 

마지막으로

 

화재의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소방관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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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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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유럽과 같은 나라서는

기부단체로의 기부금 입금 또는 봉사활동과 같은 사회환원 활동보다는

쇼셜 파티 개최 또는 연계를 통해

기부받는 형식을 많이 취하고 있죠.


우리 보다는 보다 여유로운 생각과 활동으로

나와 너가 모두 즐기고

도와주는 행사가 있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파티준비만으로도

수익이 나기 어렵기에 미약하지만

의미 있는 행동을 하고자 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이런 기부 파티문화도 곳곳에서 종종 볼수 있는 하나의 문화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기부파티가 이번에 살사판에서도 있었답니다.







2014년 7월 19일

서울 신천에 자리잡고 있는 살사빠, 갈라에서 

마음이 착하고 이쁜 살사인들이 모이는 

기부파티가 열렸답니다.


갈라빠는 살사 전용바이라긴 보다는

평소에는 빠로 운영이 되다가

큭별한 날에는 살사바로 개조되는 곳이랍니다.


신천이나 잠실 근교에서 술을 드실일이 있으신분은..

여기로...^^*






지하털 2호선 신천역 4번출구에서 나와서

안으로 들어와서 일단 새마을 식당을 찾으신후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쪽 2층에 잘리잡고 있는 멋진 빠랍니다.











2층 갈라바에 올라가다보면

그 중간에는

오늘 기부파티를 기획하고 준비한 분들이

입구에서 입장료를 받고 있었답니다.


이날 의 입장료는 모두 

광명보육원에 기부되며

입장료 이외에도 기부금을 별도로 받고 계시더군요.


입장료를 기부금으로 모두 쓸수 있었던 계기는

이날 하루 갈라빠의 수익활동, 대관비를

기부로서 내신 갈라빠 사장님

레옹님의 큰 결심이 있었기에

이런 기부파티가 열릴수 있었답니다.


사실 이런 파티의 장소가 없었다면

이런 행사도 있을 수 없었던 것이겠죠.









기부파티임에도 불구하고

파티에 참여하신 분들을 위한

맛난 음식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이러한 음식에 대한 준비도한 자원봉사자 분들이 있었던 덕분에

할수 있었답니다.


고생하신

살사 추는 호랑이띠 분들에게 감사를...









맛있는 음식, 음료

그리고 사람이 있어서 즐거운 파티.


내놓은 음식들은 순식간에 

후로록! 후로록! 후로후로후로록!!!









음식 봉사를 해주시는 호랑이띠 분들의

흥겨운 춤도 한 몫 했답니다...



(너! 너! 너! 너! 

니! 니! 니! 니!)









그리고 살사인들에게 빠져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음악과 춤.


갈라빠 중앙에는 춤을 출수 있도록

바닥이 되어 있으나

이날 약 100여분이 오는 덕분에

춤을 추는 공간 이외에서도 많은 분들이 

살사를 즐기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답니다.










음악으로 기부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업되게 만들어 주신 분은

디제이 소공녀님!!


좁은 디제잉 공간에서도 굳굳히 앉아서

음악만을 굳건히 틀어주시더군요.











기부파티의 하이라이트 시간이 되었답니다.


뜻깊은 파티의 행사 진행은

스칼렛님이 수고해 주셨답니다.

노오란 단무지(?) 색갈의 원피스를 입고 오신 

스칼렛님의 인사 이후에는

이번 파티를 기획하고 준비해온

살사판의 천사인 윤주님께서 감사의 인사가 있었으며

바로 오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

기부물품 경매가 있었답니다.


이날 경매에서는 

국제 살사바차타콩글레스 티켓,

표명선 작가님의 철재 풍경 작품

필립스 믹서기 및 해피빈 팔찌 등이

있었으며


제 각각 주인을 찾아서 갔답니다.



원가보다 더 많은 낙찰금액을 내신 분들께 

박수를...










살사라는 문화가 어느덧 한국에 자리잡아

제3자의 입장에서는

그저 한량하게 놀고 즐기는

사람들도 치부될수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기부파티는 취지나 진행에 있어서

살사를 모르는 제3자가 함께 참여할수 있는

멋진 문화가 아닐가 생각이 듭니다.


나 자신만의 인생을 즐기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인생도 보듬어 줄수 있는 기부문화야 말로

건전하고 튼튼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아닐가 생각이 드네요.


더욱더 많이

더욱더 큰 곳에서

이러한 기부 파티가 많이 열렸으면 합니다.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머니머니해도

기획하고 준비해온 윤주누님


그리고 오살사 및 호랑이띠 분들


그리고


가장 큰 결심해 주신 레옹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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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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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수많은 살사 동호회가 있다보니

각 동호회별로 행사가 열릴때

우연치 않게

의도하지 않게

날자가 겹치게 되는 사례가 종종 있답니다.


지난번 홍대 터빠에서 열린

파티 사진촬영을 끝내고 

인사차 들린 홍대 보니따


그날도 홍대 보니따에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날 홍대 보니따에서는 리얼살사라는 동호회의

1주년 파티가 열린 날이더군요.


아~~~ 나중에 한번 와야 겠구나...


개인적으로 소규모의 동호회를 지향하는 지라

이런 동호회가 좋거든요.



직장일이 몰려서 바쁜 가운데

시간이 나서 겨우겨우 함께한

리얼 살사 동호회 정기모임


<리얼 살사 카페 바로가기 클릭 >









리얼살사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오픈한지 1년 조금 넘은 신상 동호회랍니다.


카페 메인 화면의 

"춤추는 심장은 언제나 뜨겁다."라는 

문구가 눈에 화악 띄네요.


카페 대문에 나와 있다시피

토요일 저녁에 

홍대 보니따에서 정기모임을 가지는 동호회랍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토요일 밤 홍대 보니따는

뜨끈뜨근합니다.


예전에는 홍대 보니따를 찾기 위해서는

1층에 이치한 편의점을 찾으면 되었는데

이제는 깐부치킨을 찾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살사인들에게 기쁜 소식 하나!!!


홍대 보니따

그리고

대구 보니따에 이어서

강남에도 보니따가 오픈된다고 합니다.


역시나 보니따 엔터테인먼트의 힘이 

막강하군요.



< 클럽 보니따 카페 바로가기 클릭 >












이날의 촬영의 목적은 리얼 살사동호회랍니다.


홍대 보니따에는

토요일에 수많은 동호회가 정기모임을 동시에 가지기 때문에

꼭 입구에서 리얼살사 동호회 방명록에 꼭 닉네임을

남겨주셔야 한답니다.


안 남기면 그냥 놀러온 사람이 됩니다..ㅠㅠ;;











자~~ 이렇게 

한국 살사 문화 놀이터 보니다에 입장~~`

이제부터는 불토를 즐기는 일만 남았답니다...











이 불토의 음악을 책임지는 이 남자~~

디제이 띰띰이 님이랍니다.


그리고 보니따의 음료를 책임지는 분은

수라님이구요...


항상 보니따에 가면 가장 많이 볼수 있는 그분들이죠.


그냥 일하는 사람이거니 하지 말고

인사도 하고 말도 걸어주시면 좋아요~~^^*

이분들도 살사인인데...^^*









빠 테이블 옆에서

리얼살사의 정기모임이 열린 답니다.


카페 대문에 있다시피 좋은 분들이 모인 곳이라

좋은 술(?)로 분위가가 상당히 좋더군요.

그냥 얼굴만 보이면 데낄라 한잔씩...ㅎㅎㅎㅎ


다들 싱글벙글 웃으면서 이야기도 나누도

흥겨운 살사도 춘답니다...


춤과 술로 1박2일(?)의 정기모임을 보내는 이들이랍니다.


나이와 상관업이 같이 늙어가자는 컨셉(?)으로

형누나오빠언니동생하면서

다들 즐거워 보이시더라구요.







이날 리얼 살사 분들만 있던 홍대 보니따가 아니었지만

가장 돋보이는건 리얼살사분들이었던것 같아요


절대로 데낄라 두잔에 넘어가서 쓰는 말 아닙니다.


확인하고 있으면

수요일 벙개나 

토요일 정기모임에 오시면 된답니다.


특히

리얼살사는 다른 동호회인들에게도 

열려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보통은 동호회인들끼리 모여서 놀게되는데

살사인이라면 누구나 환영~~~^^*


다른 동호회 분들에게 배타적이지 않은

리얼살사만의 문화가 돋보이답니다.











운영진이신 안나님 말로는

12월에 연말 파티를 계획중이라고 하는데


그때 한번 다시 가보고 싶네요.


아카데미보단 동호회로 시작된 

리얼살사


운영진 안나님이 하신 말을 떠오르네요~


"입구에서 안나를 찾아주시면 술 한잔 삽니다~"


다들 입구에서 안나라고 외쳐주세요~~ㅎㅎ











모처럼 서울에서 지방의 냄새가 나는 동호회를

만나고 온것 같네요.


춤보다는 사람

사람이 모여서 춤과 술이 있는 동호회.


모처럼 만에 저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요.


항상 행복하고 

이느낌 그대로 쭈욱~~~

^^*



<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

보니따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종국형님~


갈때마다 잘 챙겨주는 수라님


차 가지고 갔는데

눈만 마주치면 데낄라를 주신 안나님~~`

(흑!!!)



그리고






리얼살사가 할로윈 파티를 연다고합니다

10월 30일~~~~

무한 칵테일과 케익이 있는

바이야로~~~




의상 컨셉???






그냥 헐겁게 입으면 장땡이지~~~~




<리얼 살사 분위기 직접 느낌고 싶다면>


<리얼살사 벙개/정기모임 후기 게시판 바로가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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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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