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턴, 강턴, 나오미, 맘보, 마콘도, 보니따 등


살사를 어디에서 하냐고 물어보면


동호회 이름이 아닌 빠이름이 나오는 


요즘 추세에 어울리지는 않겠지만


아직도 저는 살사는


동호회를 중심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중에 한명이랍니다.



그려하기에


서울이 아닌 지방


특히 서울 인근, 수도권이라 불리우는 지역의


살사동호회는


요즘 추세(?)에 맞추어


금요일, 토요일 정기모임이 없어지고


서울에 유입되어다 보니


어느덧 동호회의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모처럼 만에 


서울이 아닌 경기도에 근거를 두는


동호회의 주년 파티 찰영요청이 있었고


아주 기쁜 마음으로 어렵게 시간을 내어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한


안양살사포에버가 어느덧 5주년 파티를 열었답니다.



<안양 살사포에서 카페 바로가기 클릭>



기존 10년이 넘은 경기도내 동호회도 없어지는 판국에


다른 동호회와 달리 늦게 시작하여


아직도 그 모임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되는 지역 동호회중에 하나인 안양살사포에버는


매주 수요일 저녁


안양 평촌역에 위치한 무지개프라자내 동경 무도장에서


정기모임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동호회랍니다.


예전 안양, 안산, 부천, 인천, 일산 등


많은 서울 인근지역에 동호회가 있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활동이 많이 줄어든것이 사실이지만


안양살사포에버는 아직까지도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살사동호회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런 지역 동호회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동호회라는 것이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에


춤보다는 사람들 간의 믿음이 


동호회의 가장 중요한 매개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안양살사포에버의


5주년 파티는


매주 수요일 정기모임이 열리는


동경무도장에서 


2015년 12월 12일에 열렸답니다.



무도장이라고 하지만


바닥과 환기시설, 음향시설은 충분히


살사를 즐기수 있는 곳이었으며


무엇보다도


공간이 그 어느곳 파티장보다도 넓어서


여유로운 살사를 즐길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규모의 동호회가 아닌 이상


화려하게 파티를 준비할수 없는 현실적인 부분이 있기때문에


안양살사포에버에서는


최대한 그들이 준비할수 있는 사항내에서


최선을 다하여 이번 파티를 준비하였음을 볼수 있었답니다.


파티에 함께하는 분들을 위해


작은 곳까지 배려한 모습뿐만이 아니라


이날 준비한 음식까지도


직접 일일히 만들어 준비하였다고 하네요.











파티의 시작은


라인댄스 강습의 최고라고 생각하는


띠아모님이 수고해주셨답니다.


살사는 춤을 못추는 몸치여도 즐길수 있지만


라인댄스는 몸치는 즐길수 없다하고 혹자는 이야기 하지만


띠아모님의 라인댄스 강습은


그 어떤 몸치라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각 라인댄스에서의 폼나게 추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집어서 주실뿐만이 아니라


꼭 정석대로 추는 것이 아닌


라인댄스 그 자체를 즐길수 있게 


만들어 주시거든요.











이날


안양살사포에버 5주년 파티의


본행사는 사진이 없습니다.


이날 본 행사에서는


장소영 째즈댄스팀 "She's"와


혼성팀 샤인공연이 있었다고 하네요.



<째즈댄스팀 "She's" 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쑤니>



<혼성팀 샤인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쑤니>







안양살사포에서 5주년 파티에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과 마지막 찰영을 하고


집으로 동라오는 길에


생각이 드는 점은


이런 동호회가 각지역에 많이 생겨나서


전국 어디를 가더라고 


살사를 즐길수 있고


살사인들이 많았으면 하였답니다.





그러한 점에서


안양 살사포에버는 


참 소중하고 유쾌한 동호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고 따뜻한 안양살사포에버~


포에버~~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불러주신 호야형님~~


담에 쐬주 한잔 하자구요~



오랜만에 만난 안양 살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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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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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5 2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이 동호회

저 동호회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도용님은 동호회가 어디 세요?"


저는 

안양라틴피버 회원이랍니다...


으흐흐흐


그리하여 제대로 대놓고

홍보한번 할렵니다.



우리 동호회


안양라틴피버의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파티


<안양 라틴피버 동호회 카페 바로가기 클릭>






6월 2일에 안양 인덕원에 위치한

안양 라틴피버 동호회가 운영하는 공간인

라플에서

이번 파티가 열린답니다.


저렴한 파티가~~` 오예~~~









이번 파티를 위해서 

다들 열심히 공연 연습을 하는데

누가누가 공연을 하는지는

비밀...



위의 포스터에 있는 분들은 초청 공연이구...


라틴피버 회원분들로만 이루워진 공연반이 

진자 공연이져~~~으흐흐흐~~










이번 파티의 공연의 안무는

라브리에님이 만들어 주셨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파티를 위해 

다들 열심히 패턴을 위우고 샤인도 만들고

손짓 몸짓 이쁘게 만드느냐고 다들

구슬땀을 흘리고 있답니다..









6월 2일 

안양 라틴피버 파티에 마니들 오세요~











그리고 이건...

안양라틴피버의 하늘바람님이 만드신 멋진 동영상!!!^^*





<안양라틴피버 파티 신청하러 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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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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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저를 오살사로 생각하시는데
저는 소속이
"안양 라틴피버"랍니다.

토요일 정기모임 참석은 힘들지만
화요일 온투데이에는 늦더라도 왠만하면 꼭 참석한답니다.

지난겨울 파티에는 이미 안양으로 이사를 하기전
약속이 되어 있던 파티에 갔기에 참석을 못했는데

이번에는 Korea Salsa Competition으로 인해 
이번 6월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을 못하게 되었답니다.
(날짜가 계속 변경되는바람에...)

그러다가 KSC 촬영이 끝나고 대전에 바로 내려간다는
땡이님의 말에



"대전 내려가다가 쪼기 쪼콤 옆으로 빠져서 
안양에 절 데려다 두시면 안되겠나요?"


덕분에 편하게 안양에 내려와
바로 달려간 나의 동호회

안양라틴피버랍니다.


<안양라틴피버 바로가기>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6월에
열리는 크리스마스 파티...

빠이전과 더불어
빠이전 파티의 성격도 가진 이번 파티에
저는 비록 끝나기 30분전에 도착했지만

다른 곳에서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군요.

우당탕탕~~
들어가서 닥치는 데로 일단 찍고 본 사진들....



파티 준비하느냐고 수고하신 판도라 회장님...





 


이날 디제이는
요즘 날로 명성이 올라가는 띰띰이 님이 해주셨답니다.

지난 번 모자이크 굴욕(?)에 이어.
이번에는 확실히 용안을 공개해 주셨는데...

저처럼 얼굴에서 빛이 나네요..




<도용의 얼굴 공개!!!>




 




 


파티를 하면 역시나 운영진분들이 가장 고생이십니다.
손님 접대하라
음식 준비하라
사진까지 찍으랴....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21대 운영진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ㅎㅎㅎ





 


위에 말했다시피...
가자마자.... 30분만에 끝!!!!

ㅎㅎ

30분동안 사진도 찍고
춤도 무려 2곡이나!!!! 추고...
아주 알차게 보낸 나만의 파티!!!ㅋㅋㅋ







 


끝날 시간인데도 불구하도 많은 분들이 남아계셔주었답니다.
다른 지하에 있는 빠와 달리
지상에 있는 빠,
그리고 테라스가 있는빠...

언젠가 그 테라스에서 부침개 만들어 먹자고 했는데..

이노무 비는 계속 오구 지랄이야~~

<비가 옆에서 내리는 구나!>







파티가 끝나니까
다들 아쉬어 하는....

나두 아쉬워라...흑흑흑....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다른 동호회 분들과 담소도 나누면서
아쉬운 맘은 달래야 겠죠...




하지만 우리에겐 뒤푸리가 있다는것!!!


<건배!!!>







 


느므느므 늦게 가서 쏘리쏘리한
라플식구분덜...

하지만 뒤푸리는 쭈욱 있었답니다...ㅋㅋㅋㅋ

안양에서
살사로
행복한
그들이
있는
라틴피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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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저를 오살사로 생각하시는데
저는 소속이
"안양 라틴피버"랍니다.

토요일 정기모임 참석은 힘들지만
화요일 온투데이에는 늦더라도 왠만하면 꼭 참석한답니다.

지난겨울 파티에는 이미 안양으로 이사를 하기전
약속이 되어 있던 파티에 갔기에 참석을 못했는데

이번에는 Korea Salsa Competition으로 인해 
이번 6월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을 못하게 되었답니다.
(날짜가 계속 변경되는바람에...)

그러다가 KSC 촬영이 끝나고 대전에 바로 내려간다는
땡이님의 말에



"대전 내려가다가 쪼기 쪼콤 옆으로 빠져서 
안양에 절 데려다 두시면 안되겠나요?"


덕분에 편하게 안양에 내려와
바로 달려간 나의 동호회

안양라틴피버랍니다.


<안양라틴피버 바로가기>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6월에
열리는 크리스마스 파티...

빠이전과 더불어
빠이전 파티의 성격도 가진 이번 파티에
저는 비록 끝나기 30분전에 도착했지만

다른 곳에서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군요.

우당탕탕~~
들어가서 닥치는 데로 일단 찍고 본 사진들....



파티 준비하느냐고 수고하신 판도라 회장님...





 


이날 디제이는
요즘 날로 명성이 올라가는 띰띰이 님이 해주셨답니다.

지난 번 모자이크 굴욕(?)에 이어.
이번에는 확실히 용안을 공개해 주셨는데...

저처럼 얼굴에서 빛이 나네요..




<도용의 얼굴 공개!!!>




 




 


파티를 하면 역시나 운영진분들이 가장 고생이십니다.
손님 접대하라
음식 준비하라
사진까지 찍으랴....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21대 운영진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ㅎㅎㅎ





 


위에 말했다시피...
가자마자.... 30분만에 끝!!!!

ㅎㅎ

30분동안 사진도 찍고
춤도 무려 2곡이나!!!! 추고...
아주 알차게 보낸 나만의 파티!!!ㅋㅋㅋ







 


끝날 시간인데도 불구하도 많은 분들이 남아계셔주었답니다.
다른 지하에 있는 빠와 달리
지상에 있는 빠,
그리고 테라스가 있는빠...

언젠가 그 테라스에서 부침개 만들어 먹자고 했는데..

이노무 비는 계속 오구 지랄이야~~

<비가 옆에서 내리는 구나!>







파티가 끝나니까
다들 아쉬어 하는....

나두 아쉬워라...흑흑흑....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다른 동호회 분들과 담소도 나누면서
아쉬운 맘은 달래야 겠죠...




하지만 우리에겐 뒤푸리가 있다는것!!!


<건배!!!>







 


느므느므 늦게 가서 쏘리쏘리한
라플식구분덜...

하지만 뒤푸리는 쭈욱 있었답니다...ㅋㅋㅋㅋ

안양에서
살사로
행복한
그들이
있는
라틴피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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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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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인덕원의 씨너스는

영화관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불편하나
가는 길이 불편한 만큼
사람이 그다직 많지가 않아서 좋다...

다른 사람 많은 곳은 사람에 치이기 일쑤인데...






영화를 볼때마다 사먹는 찡오랑...

이거말고 신상품이 나왔던데..
나중에 그걸 먹어봐야징..





인덕원 씨너스가 자리잡은 건물의 구조 특성상 로비가 작아서
적은 사람으로도 많은 사람이 와 있는 것 같은 착시 현상이 보이는...ㅎㅎㅎ





대기표 위에 있는 상영 영화들...

왠만한 영화는 여기에 다있다.
집근처에 영화관이 있어서 참 좋다우...





이날 본 영화는 박중훈, 이선균의 체포왕

체포왕이 되고 싶어하는 두명의 남자 이야기임..


 


이미 스카트 폰으로 예매한 티켓을 뽑고 올라가는 길....


 


오랜만에 함게 보는 영화...
아니 영화는 항상 같이 봤구나..

여친사마도 좋아 보이시는군...ㅎㅎㅎㅎ


 


엘스컬레이터 올라가는 길에도 붙은 체포왕 포스터..
5월 4일 개봉인데
이날 5월5일이니까
얼마 안 된거구나...


영화의 내용은 
이선균은 체포왕 포상금이 필요하고
박중훈은 진급을 위해 체포왕 타이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스토리가 진부하다는 평도 있고
투캅스류의 영화라는 평도 있는데.

본 느낌으로는 둘다 맞다...

그냥 가볍게 보고 웃을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면 될듯...

언제부터인가 왠지 무겁고 반전이 있고 해야 좋은 영화인 듯 인식이 되는 것 같아서..
가볍게 보고 즐기는 영화도 좋잔아?



 


마지막으로
여친사마의 검둥이 아이폰과
나의 흰둥이 아이폰...

아이폰 커플이되었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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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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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ux 2011.05.08 0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본인도 인덕원점을 자주이용했었는데요.
    최근 인덕원점 건물내 7층~11층까지 설치된 에스컬레이터(E/S)운행시 기계소음이
    심하다고 하던데요.

    도용님께서 <체포왕>관람시 상영관인 11층,6관으로 E/S에 승차하고 이동시 E/S에서
    기계소음이 심하게 발생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본인도 인덕원점에서 <써니>,<소스코드-디지털>을 관람할 계획인데,위 E/S운행시 기계소음이 심하여 영화관람에 적지않은 방해가 되었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ㅠ.ㅠ

    • BlogIcon 대화명도용 2011.05.08 1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체포왕 관람시 에스컬레이터의 소음으로 영화 관람에 방해가 되는 건 못 느꼈습니다.

      영화 상영관에 따라 그리고 자석에 따라 소음의 유무는 있겠지만
      네셔날 지오그래피의 숲속의 영상과 같은 고용한 영상아니면 그리 크게 느끼지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인덕원 시너스가 다른 상영관보다는 영화음향은 좀 떨어지는것 같네요

  2. deux 2011.05.08 1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답글 잘보았습니다.

    지난 인덕원점에서의 <웨이백>,6관 상영시 11층에 설치된 E/S의 운행소음이 나름 심하여 극장측에 문의하니,<점검중>안내문구와 함께 운행을 일시정지한 경험이 있는바,최근 인덕원점을 방문한 도용님 블로그를 보고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본인도 cinus인덕원점을 자주이용했었는데요.방문할때마다 느끼는점은 영화관시설은 안양권에서는 나름 괜찮은것 같은데,그 좋은시설을 인덕원점관계자분들이 잘 활용하지 못하는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것이 사실입니다(ex:고객응대서비스,시사회,이벤트등의 인색함).

    도용님이 지적하신 상영관스피커의 성능은 극장주의 운영마인드에 따라 많아 좌우되는것 같습니다.가령,인덕원점의 경우도 인덕원점의 극장주가 상영관스피커출력등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형식적인점검에 그치는 지금보다는 보다 정제된 사운드로 인덕웜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맞이할수있을것 같은데 인덕원점의 한계인것같습니다.^^;

    참고로 본인이 경함한바로는 cinus체인중에 사운드성능은 이수점이 남다릅니다.
    전체상영관이 스피커사운드에 신경을쓴편인데요.그 이유는 이수점극장주가 스피커사운드에 관심이 많은편입니다.특히 5관이 영화관람객들사이에서 으뜸으로 뽑힙니다.

    차제에 액션,SF,등 블럭버스터영화상영시 한번 경험해보시면,인덕원점과는 또다른 느낌을 느껴보실수있을것 같습니다.(본인은 올여름 기대작인 트랜스포머3를 IMAX로 관람하고,이수점5관에서 상영시 재관람할예정입니다^^;).

    여하튼 <써니>는 평일심야상영으로 관람해야겠네요.ㅠ.ㅠ

    • BlogIcon 대화명도용 2011.05.08 18: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한번 deux님이 추천하신 이수점에서 영화를 한번 봐야겠네요.
      그저 가깝고 사람이 한가한(로비 빼고)곳이라 자주 가는 거랍니다.
      귀가 예민하고 영상에 민간하지 못해서...

      저도 트렌스포머3 개봉하면 이수점 5관에서 봐야겠네요^^*


안양 인덕원의 씨너스는

영화관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불편하나
가는 길이 불편한 만큼
사람이 그다직 많지가 않아서 좋다...

다른 사람 많은 곳은 사람에 치이기 일쑤인데...






영화를 볼때마다 사먹는 찡오랑...

이거말고 신상품이 나왔던데..
나중에 그걸 먹어봐야징..





인덕원 씨너스가 자리잡은 건물의 구조 특성상 로비가 작아서
적은 사람으로도 많은 사람이 와 있는 것 같은 착시 현상이 보이는...ㅎㅎㅎ





대기표 위에 있는 상영 영화들...

왠만한 영화는 여기에 다있다.
집근처에 영화관이 있어서 참 좋다우...





이날 본 영화는 박중훈, 이선균의 체포왕

체포왕이 되고 싶어하는 두명의 남자 이야기임..


 


이미 스카트 폰으로 예매한 티켓을 뽑고 올라가는 길....


 


오랜만에 함게 보는 영화...
아니 영화는 항상 같이 봤구나..

여친사마도 좋아 보이시는군...ㅎㅎㅎㅎ


 


엘스컬레이터 올라가는 길에도 붙은 체포왕 포스터..
5월 4일 개봉인데
이날 5월5일이니까
얼마 안 된거구나...


영화의 내용은 
이선균은 체포왕 포상금이 필요하고
박중훈은 진급을 위해 체포왕 타이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스토리가 진부하다는 평도 있고
투캅스류의 영화라는 평도 있는데.

본 느낌으로는 둘다 맞다...

그냥 가볍게 보고 웃을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면 될듯...

언제부터인가 왠지 무겁고 반전이 있고 해야 좋은 영화인 듯 인식이 되는 것 같아서..
가볍게 보고 즐기는 영화도 좋잔아?



 


마지막으로
여친사마의 검둥이 아이폰과
나의 흰둥이 아이폰...

아이폰 커플이되었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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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ux 2011.05.08 0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본인도 인덕원점을 자주이용했었는데요.
    최근 인덕원점 건물내 7층~11층까지 설치된 에스컬레이터(E/S)운행시 기계소음이
    심하다고 하던데요.

    도용님께서 <체포왕>관람시 상영관인 11층,6관으로 E/S에 승차하고 이동시 E/S에서
    기계소음이 심하게 발생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본인도 인덕원점에서 <써니>,<소스코드-디지털>을 관람할 계획인데,위 E/S운행시 기계소음이 심하여 영화관람에 적지않은 방해가 되었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ㅠ.ㅠ

    • BlogIcon 대화명도용 2011.05.08 1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체포왕 관람시 에스컬레이터의 소음으로 영화 관람에 방해가 되는 건 못 느꼈습니다.

      영화 상영관에 따라 그리고 자석에 따라 소음의 유무는 있겠지만
      네셔날 지오그래피의 숲속의 영상과 같은 고용한 영상아니면 그리 크게 느끼지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인덕원 시너스가 다른 상영관보다는 영화음향은 좀 떨어지는것 같네요

  2. deux 2011.05.08 1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답글 잘보았습니다.

    지난 인덕원점에서의 <웨이백>,6관 상영시 11층에 설치된 E/S의 운행소음이 나름 심하여 극장측에 문의하니,<점검중>안내문구와 함께 운행을 일시정지한 경험이 있는바,최근 인덕원점을 방문한 도용님 블로그를 보고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본인도 cinus인덕원점을 자주이용했었는데요.방문할때마다 느끼는점은 영화관시설은 안양권에서는 나름 괜찮은것 같은데,그 좋은시설을 인덕원점관계자분들이 잘 활용하지 못하는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것이 사실입니다(ex:고객응대서비스,시사회,이벤트등의 인색함).

    도용님이 지적하신 상영관스피커의 성능은 극장주의 운영마인드에 따라 많아 좌우되는것 같습니다.가령,인덕원점의 경우도 인덕원점의 극장주가 상영관스피커출력등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형식적인점검에 그치는 지금보다는 보다 정제된 사운드로 인덕웜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맞이할수있을것 같은데 인덕원점의 한계인것같습니다.^^;

    참고로 본인이 경함한바로는 cinus체인중에 사운드성능은 이수점이 남다릅니다.
    전체상영관이 스피커사운드에 신경을쓴편인데요.그 이유는 이수점극장주가 스피커사운드에 관심이 많은편입니다.특히 5관이 영화관람객들사이에서 으뜸으로 뽑힙니다.

    차제에 액션,SF,등 블럭버스터영화상영시 한번 경험해보시면,인덕원점과는 또다른 느낌을 느껴보실수있을것 같습니다.(본인은 올여름 기대작인 트랜스포머3를 IMAX로 관람하고,이수점5관에서 상영시 재관람할예정입니다^^;).

    여하튼 <써니>는 평일심야상영으로 관람해야겠네요.ㅠ.ㅠ

    • BlogIcon 대화명도용 2011.05.08 18: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한번 deux님이 추천하신 이수점에서 영화를 한번 봐야겠네요.
      그저 가깝고 사람이 한가한(로비 빼고)곳이라 자주 가는 거랍니다.
      귀가 예민하고 영상에 민간하지 못해서...

      저도 트렌스포머3 개봉하면 이수점 5관에서 봐야겠네요^^*



아직까지 많은 동호회를 다녀보지느 못했지만

빠는 크게 두종류가 있는 듯 합니다.

개인이 장소를 임대나 매입하여 운영하는 일명"개인빠"와

동호회인들이 모여 빠비를 걷어서 운영하는 일명"동호회빠"

이 두가지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많은 동호회가 장소의 임대와 계약문제로 
동호회빠를 운영하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저 또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한 청주살사사랑도, 
지금 있는 안양라틴피버도)


이번에 안양라틴피버가 그동안 정든 곳을 떠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었답니다.



지난 안양라틴피버의 흔적들....

[안양]여러분을 항상 기다리고 있는 안양 라틴피버(10.11.06. 안양 라플)  
 

[안양]화요일엔 안양 라틴피버를 갑니다.(2011.1.11, 안양라틴피버) 
 

[안양] 이번 주말엔 모하지??? 까오~까오!까오! (10.12.7, 안양 라틴피버)






장소는 크게 기존의 라플이 있었던 안양 인덕원역을 벗어나지 않았답니다.

다만 인덕원역 출입구의 번호가 바뀌었을뿐...

이제는 3번 출구로 나오시면 된답니다.


빨리 가고파서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아서 올라오세요~



 
 


이렇게 3번 출입구의 위용을 느끼면서 나오시면 되죠...

사실 인덕원이라는 곳이 이미지가
유흥업소가 밀집지역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맞습니다...

참 많아요~~ㅎㅎ

근데...

가본 곳이 없네요...ㅡㅡ;;




 


안양라틴피버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선
3번출구에서 나와서 100미터도 안 걸어도 됩니다.

바로 한국관나이트가 보이는 이 건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한국관은 전국 체인인지

제가 있었던 모든 도시에 있네요



<전국 145개의 한국관이...>






한국관 건물로 들어가면
웨이터가 방갑게 인사를 합니다.

가볍게 6층으로 갈것 같은 포스 한번 뿓어주시면 되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고고씽~



<새로운 라플 찾아가는 길 보러가기>


 


이놈의 엘리베이터에도 한국관 광고가...

이런 한국관 보다 재미있는 곳은 6층에 있는데...ㅋㅋㅋㅋ





 


새로운 보금자리 NEW 라플입니다.

아~주~~ 깨끗하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 처럼
설래는 맘을 안고 새롭게 시작하는 안양라틴피버




 


장소가 바뀌었다고 모든 것이 바뀐건 아니죠...

일단 들어오면 입장료 내고...

먹을거랑 마실거 드시고....

일단 저는 라플에 가면 맥주 3잔을 마시고 시작!!!!





 


제가 갔을때는 
한창~~ 초급 강습이 진행되는 중이었습니다.

강습중인 길님과 으니님







새로운 곳을 가면 아직 준비해야 할것이 많은데
이미 준비는 완료!!!

탈의실과 신발장
그리고 서랍까지...

보통 새로 오픈한 곳은 준비할 것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데 
그런것 없이 죄다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엠프는 기존의 라플에서 가지고 온 거고
바닥은 이미 이곳에 잘 되어 있는 바닥이랍니다.









그리고 분위기를 위해 
2010년 4월 부터 1년간 그려온 벽화까지...
(사실 오타인듯!!!ㅋㅋㅋㅋ)

산토로니 맞죠???





 


그리고 저의 맘을 싹! 잡은 밖이 보이는 통유리!!!

전주 쏠과
서울 강남 맘보빠에서나 볼수 있던 것인데...와우!!!!!

저멀리~~ 
옛날의 안양라틴피버의 보금자리인 라플이 보이네요.







여기 사진은 항상 웃는 남자님이 수고해 주십니다.

저보다 더 잘 찍으세용~~~

제껀 워낙 오래된 카메라라...ㅡㅡ;;;






 


기분 좋네 
혓바닥 날름날름~거리면서 살사 한곡!!!!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고 
맥주도 한잔 마시고
춤도 추고


이런게 동호회죠...ㅎㅎㅎ



 


새로운 보금자리가 궁금하신 분은 언제든지 컴온~~~
항상 이분들이 기다리고 잇을꺼랍니다...

오~~베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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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많은 동호회를 다녀보지느 못했지만

빠는 크게 두종류가 있는 듯 합니다.

개인이 장소를 임대나 매입하여 운영하는 일명"개인빠"와

동호회인들이 모여 빠비를 걷어서 운영하는 일명"동호회빠"

이 두가지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많은 동호회가 장소의 임대와 계약문제로 
동호회빠를 운영하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저 또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한 청주살사사랑도, 
지금 있는 안양라틴피버도)


이번에 안양라틴피버가 그동안 정든 곳을 떠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었답니다.



지난 안양라틴피버의 흔적들....

[안양]여러분을 항상 기다리고 있는 안양 라틴피버(10.11.06. 안양 라플)  
 

[안양]화요일엔 안양 라틴피버를 갑니다.(2011.1.11, 안양라틴피버) 
 

[안양] 이번 주말엔 모하지??? 까오~까오!까오! (10.12.7, 안양 라틴피버)






장소는 크게 기존의 라플이 있었던 안양 인덕원역을 벗어나지 않았답니다.

다만 인덕원역 출입구의 번호가 바뀌었을뿐...

이제는 3번 출구로 나오시면 된답니다.


빨리 가고파서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아서 올라오세요~



 
 


이렇게 3번 출입구의 위용을 느끼면서 나오시면 되죠...

사실 인덕원이라는 곳이 이미지가
유흥업소가 밀집지역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맞습니다...

참 많아요~~ㅎㅎ

근데...

가본 곳이 없네요...ㅡㅡ;;




 


안양라틴피버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선
3번출구에서 나와서 100미터도 안 걸어도 됩니다.

바로 한국관나이트가 보이는 이 건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한국관은 전국 체인인지

제가 있었던 모든 도시에 있네요



<전국 145개의 한국관이...>






한국관 건물로 들어가면
웨이터가 방갑게 인사를 합니다.

가볍게 6층으로 갈것 같은 포스 한번 뿓어주시면 되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고고씽~



<새로운 라플 찾아가는 길 보러가기>


 


이놈의 엘리베이터에도 한국관 광고가...

이런 한국관 보다 재미있는 곳은 6층에 있는데...ㅋㅋㅋㅋ





 


새로운 보금자리 NEW 라플입니다.

아~주~~ 깨끗하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 처럼
설래는 맘을 안고 새롭게 시작하는 안양라틴피버




 


장소가 바뀌었다고 모든 것이 바뀐건 아니죠...

일단 들어오면 입장료 내고...

먹을거랑 마실거 드시고....

일단 저는 라플에 가면 맥주 3잔을 마시고 시작!!!!





 


제가 갔을때는 
한창~~ 초급 강습이 진행되는 중이었습니다.

강습중인 길님과 으니님







새로운 곳을 가면 아직 준비해야 할것이 많은데
이미 준비는 완료!!!

탈의실과 신발장
그리고 서랍까지...

보통 새로 오픈한 곳은 준비할 것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데 
그런것 없이 죄다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엠프는 기존의 라플에서 가지고 온 거고
바닥은 이미 이곳에 잘 되어 있는 바닥이랍니다.









그리고 분위기를 위해 
2010년 4월 부터 1년간 그려온 벽화까지...
(사실 오타인듯!!!ㅋㅋㅋㅋ)

산토로니 맞죠???





 


그리고 저의 맘을 싹! 잡은 밖이 보이는 통유리!!!

전주 쏠과
서울 강남 맘보빠에서나 볼수 있던 것인데...와우!!!!!

저멀리~~ 
옛날의 안양라틴피버의 보금자리인 라플이 보이네요.







여기 사진은 항상 웃는 남자님이 수고해 주십니다.

저보다 더 잘 찍으세용~~~

제껀 워낙 오래된 카메라라...ㅡㅡ;;;






 


기분 좋네 
혓바닥 날름날름~거리면서 살사 한곡!!!!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고 
맥주도 한잔 마시고
춤도 추고


이런게 동호회죠...ㅎㅎㅎ



 


새로운 보금자리가 궁금하신 분은 언제든지 컴온~~~
항상 이분들이 기다리고 잇을꺼랍니다...

오~~베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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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많은 동호회를 다녀보지느 못했지만

빠는 크게 두종류가 있는 듯 합니다.

개인이 장소를 임대나 매입하여 운영하는 일명"개인빠"와

동호회인들이 모여 빠비를 걷어서 운영하는 일명"동호회빠"

이 두가지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많은 동호회가 장소의 임대와 계약문제로 
동호회빠를 운영하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저 또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한 청주살사사랑도, 
지금 있는 안양라틴피버도)


이번에 안양라틴피버가 그동안 정든 곳을 떠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었답니다.



지난 안양라틴피버의 흔적들....

[안양]여러분을 항상 기다리고 있는 안양 라틴피버(10.11.06. 안양 라플)  
 

[안양]화요일엔 안양 라틴피버를 갑니다.(2011.1.11, 안양라틴피버) 
 

[안양] 이번 주말엔 모하지??? 까오~까오!까오! (10.12.7, 안양 라틴피버)






장소는 크게 기존의 라플이 있었던 안양 인덕원역을 벗어나지 않았답니다.

다만 인덕원역 출입구의 번호가 바뀌었을뿐...

이제는 3번 출구로 나오시면 된답니다.


빨리 가고파서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아서 올라오세요~



 
 


이렇게 3번 출입구의 위용을 느끼면서 나오시면 되죠...

사실 인덕원이라는 곳이 이미지가
유흥업소가 밀집지역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맞습니다...

참 많아요~~ㅎㅎ

근데...

가본 곳이 없네요...ㅡㅡ;;




 


안양라틴피버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선
3번출구에서 나와서 100미터도 안 걸어도 됩니다.

바로 한국관나이트가 보이는 이 건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한국관은 전국 체인인지

제가 있었던 모든 도시에 있네요



<전국 145개의 한국관이...>






한국관 건물로 들어가면
웨이터가 방갑게 인사를 합니다.

가볍게 6층으로 갈것 같은 포스 한번 뿓어주시면 되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고고씽~



<새로운 라플 찾아가는 길 보러가기>


 


이놈의 엘리베이터에도 한국관 광고가...

이런 한국관 보다 재미있는 곳은 6층에 있는데...ㅋㅋㅋㅋ





 


새로운 보금자리 NEW 라플입니다.

아~주~~ 깨끗하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 처럼
설래는 맘을 안고 새롭게 시작하는 안양라틴피버




 


장소가 바뀌었다고 모든 것이 바뀐건 아니죠...

일단 들어오면 입장료 내고...

먹을거랑 마실거 드시고....

일단 저는 라플에 가면 맥주 3잔을 마시고 시작!!!!





 


제가 갔을때는 
한창~~ 초급 강습이 진행되는 중이었습니다.

강습중인 길님과 으니님







새로운 곳을 가면 아직 준비해야 할것이 많은데
이미 준비는 완료!!!

탈의실과 신발장
그리고 서랍까지...

보통 새로 오픈한 곳은 준비할 것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데 
그런것 없이 죄다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엠프는 기존의 라플에서 가지고 온 거고
바닥은 이미 이곳에 잘 되어 있는 바닥이랍니다.









그리고 분위기를 위해 
2010년 4월 부터 1년간 그려온 벽화까지...
(사실 오타인듯!!!ㅋㅋㅋㅋ)

산토로니 맞죠???





 


그리고 저의 맘을 싹! 잡은 밖이 보이는 통유리!!!

전주 쏠과
서울 강남 맘보빠에서나 볼수 있던 것인데...와우!!!!!

저멀리~~ 
옛날의 안양라틴피버의 보금자리인 라플이 보이네요.







여기 사진은 항상 웃는 남자님이 수고해 주십니다.

저보다 더 잘 찍으세용~~~

제껀 워낙 오래된 카메라라...ㅡㅡ;;;






 


기분 좋네 
혓바닥 날름날름~거리면서 살사 한곡!!!!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고 
맥주도 한잔 마시고
춤도 추고


이런게 동호회죠...ㅎㅎㅎ



 


새로운 보금자리가 궁금하신 분은 언제든지 컴온~~~
항상 이분들이 기다리고 잇을꺼랍니다...

오~~베이베~~





 

<클릭하면 커짐(티스토리 블로그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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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언젠가 그랬습니다..

저에게...

"당신! 빠 소개하는 사람 아닌가???"



"전 빠를 소개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가 가는 동호회를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동호회가 있어서
빠도 있고
살사도 있는
대한민국이라 생각하는 1人입니다.

그래서...

전 화요일마다 안양 라틴피버를 갑니다.

눈이 무쟈게 오느날....
무쟈게..



음.....
제글이 읽기 어려운가요?





이글 보면 읽기는 편하실듯...ㅎㅎㅎ








진짜.... 눈 왔습니다...
헐...

길거리가 겁나게 미끄럽더군요...

ㄸ어~~

엉~!








그래도 한창 열이 올라오는 강습중!!!
다들 열심히 스텝을 밟고 있습니다..
물론...저도 사진을 찍으면서
스텝을 밟습니다..

원뚜리~~
빠씹세~~








사실...
이날~~은

특별하게

지구최강, 울트라 캡숑!
멋진 간지!
킹왕짱! 님좀짱!
핸썸 장동간
차도남 원민
까칠 박신앙
큐트 강동월
등등등

안 닮은
도용이라는 숫컷이
가져온 와인도 있엇죠....

기껏 해야...요쿠르트 2병정도의 크기 와인....
켁!!!!

완샷!!!








운영진은 안주(?)이자 먹거리 준비에 정신이 없습니다.
네가 좋아하는 안주인
한우 소고기 육포가 없네요...음...









그러는 사이에 강습이 끝이 났습니다..

길샘의 파창가 강습...

요즘... 파창가가 다시 부상하지요???ㅎㅎㅎㅎ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9시15분이 넘어서 끝난 강습...

안양라틴피버의 정기모임은
토요일이랍니다.

허나 이날은 화요일인...
온투데이....
물론 오투만이 아니라 온원을 추어도 되는 날이랍니다.

여튼... 시작합니다..
고고고씽....



고고코코코코코씽~~

꽁공꽁꽁...싱~~







가장 중요한..음악을 걸어야 겠죠...
음...

좋은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

좋은 음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있죠...








온투 타임이 시작되자 마다
강습이 끝나기만 기다린 분들이 실전 투입이 바로 됩니다.

원뚜리
빠씹쎄~~~






이날 무지하게 추운 관계로..
일단 따뜻한 차한잔과 시작하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저 또한...넘넘 추운 관계로...

따뜻한...맥주 한잔 마시고 시작!!!








어딜가나 보이는 관람모드인 분덜도 있죠,...../..

사실 관람은 아니고...
멍~~~~~








다들 기다렸듯이...
미친듯이 춤을 춥니다...

원뚜뜨리~~
빠씹쎄~~~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운영진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1. 춤추기
2. 즐겁게 하기
3. 도움을 주기
4. 대출

전... 3번이랍니다...








물론 이렇게 혼자 술따르는 것이...
즐거움이신 분도 있겟져...

(제가 한잔 드린다니까요~~카~~~)








열심히! 바차타도 추고..
(갠적으로..
전 친한 사람 아니면..
바차타를 못 춥니다...
제발...

저랑 친해주세요~~~)







살사도 추고...
원뚜뜨리!
빠~씹쎄`~~








이날 강습날 배운것도 응용해서 
써먹기도 한답니다.

이건 물론 어느 바에서나 보이는 거죠..
일단 외우고... 시작하는거야~~~
고고~`








사진은...마치...
기냥...서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열심히... 추고 있는 사진이랍니다...

이분(보보랑)은 원래 이래요..ㅎㅎㅎ


참고로..남자랑 출텐 안 이럽니다..ㅋㅋㅋ








일단 춤은...
파트너와의 호흡을 즐기며...

원뚜리~~
빠시~~~ㅂ~~쎄~~








어느덧 1월이...
아니..2011년 이군요....

1월 스케쥴...다들 잡으셨는지..
전...

푸른바위님의 의견을 존중해야하는지라..ㅎㅎㅎ








도용이가 동호회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동호회는 먼저 배운 선배나 동기가
이렇게 옆의 사람에게 알려주는 모습때문이랍니다...

사람과 사람이 사는 세상...





그리고







헉!!
여기는!!!
콜레스트롤에 좋다는 오징어!!!!!






제가 사랑한ㄴ 뒤푸리가 동호회는 있다는걸...
전 즐겁게..
그리고 잼나게 춤을 추고 싶네요...
잘추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요일...

별일 없으면..가는 안양 라틴 피버의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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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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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림슨ㅌㅌ 2011.03.31 0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나게 추다보면 어느새 잘 추게 되요 ㅎㅎ


누가 언젠가 그랬습니다..

저에게...

"당신! 빠 소개하는 사람 아닌가???"



"전 빠를 소개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가 가는 동호회를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동호회가 있어서
빠도 있고
살사도 있는
대한민국이라 생각하는 1人입니다.

그래서...

전 화요일마다 안양 라틴피버를 갑니다.

눈이 무쟈게 오느날....
무쟈게..



음.....
제글이 읽기 어려운가요?





이글 보면 읽기는 편하실듯...ㅎㅎㅎ








진짜.... 눈 왔습니다...
헐...

길거리가 겁나게 미끄럽더군요...

ㄸ어~~

엉~!








그래도 한창 열이 올라오는 강습중!!!
다들 열심히 스텝을 밟고 있습니다..
물론...저도 사진을 찍으면서
스텝을 밟습니다..

원뚜리~~
빠씹세~~








사실...
이날~~은

특별하게

지구최강, 울트라 캡숑!
멋진 간지!
킹왕짱! 님좀짱!
핸썸 장동간
차도남 원민
까칠 박신앙
큐트 강동월
등등등

안 닮은
도용이라는 숫컷이
가져온 와인도 있엇죠....

기껏 해야...요쿠르트 2병정도의 크기 와인....
켁!!!!

완샷!!!








운영진은 안주(?)이자 먹거리 준비에 정신이 없습니다.
네가 좋아하는 안주인
한우 소고기 육포가 없네요...음...









그러는 사이에 강습이 끝이 났습니다..

길샘의 파창가 강습...

요즘... 파창가가 다시 부상하지요???ㅎㅎㅎㅎ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9시15분이 넘어서 끝난 강습...

안양라틴피버의 정기모임은
토요일이랍니다.

허나 이날은 화요일인...
온투데이....
물론 오투만이 아니라 온원을 추어도 되는 날이랍니다.

여튼... 시작합니다..
고고고씽....



고고코코코코코씽~~

꽁공꽁꽁...싱~~







가장 중요한..음악을 걸어야 겠죠...
음...

좋은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

좋은 음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있죠...








온투 타임이 시작되자 마다
강습이 끝나기만 기다린 분들이 실전 투입이 바로 됩니다.

원뚜리
빠씹쎄~~~






이날 무지하게 추운 관계로..
일단 따뜻한 차한잔과 시작하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저 또한...넘넘 추운 관계로...

따뜻한...맥주 한잔 마시고 시작!!!








어딜가나 보이는 관람모드인 분덜도 있죠,...../..

사실 관람은 아니고...
멍~~~~~








다들 기다렸듯이...
미친듯이 춤을 춥니다...

원뚜뜨리~~
빠씹쎄~~~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운영진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1. 춤추기
2. 즐겁게 하기
3. 도움을 주기
4. 대출

전... 3번이랍니다...








물론 이렇게 혼자 술따르는 것이...
즐거움이신 분도 있겟져...

(제가 한잔 드린다니까요~~카~~~)








열심히! 바차타도 추고..
(갠적으로..
전 친한 사람 아니면..
바차타를 못 춥니다...
제발...

저랑 친해주세요~~~)







살사도 추고...
원뚜뜨리!
빠~씹쎄`~~








이날 강습날 배운것도 응용해서 
써먹기도 한답니다.

이건 물론 어느 바에서나 보이는 거죠..
일단 외우고... 시작하는거야~~~
고고~`








사진은...마치...
기냥...서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열심히... 추고 있는 사진이랍니다...

이분(보보랑)은 원래 이래요..ㅎㅎㅎ


참고로..남자랑 출텐 안 이럽니다..ㅋㅋㅋ








일단 춤은...
파트너와의 호흡을 즐기며...

원뚜리~~
빠시~~~ㅂ~~쎄~~








어느덧 1월이...
아니..2011년 이군요....

1월 스케쥴...다들 잡으셨는지..
전...

푸른바위님의 의견을 존중해야하는지라..ㅎㅎㅎ








도용이가 동호회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동호회는 먼저 배운 선배나 동기가
이렇게 옆의 사람에게 알려주는 모습때문이랍니다...

사람과 사람이 사는 세상...





그리고







헉!!
여기는!!!
콜레스트롤에 좋다는 오징어!!!!!






제가 사랑한ㄴ 뒤푸리가 동호회는 있다는걸...
전 즐겁게..
그리고 잼나게 춤을 추고 싶네요...
잘추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요일...

별일 없으면..가는 안양 라틴 피버의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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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림슨ㅌㅌ 2011.03.31 0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나게 추다보면 어느새 잘 추게 되요 ㅎㅎ


누가 언젠가 그랬습니다..

저에게...

"당신! 빠 소개하는 사람 아닌가???"



"전 빠를 소개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가 가는 동호회를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동호회가 있어서
빠도 있고
살사도 있는
대한민국이라 생각하는 1人입니다.

그래서...

전 화요일마다 안양 라틴피버를 갑니다.

눈이 무쟈게 오느날....
무쟈게..



음.....
제글이 읽기 어려운가요?





이글 보면 읽기는 편하실듯...ㅎㅎㅎ








진짜.... 눈 왔습니다...
헐...

길거리가 겁나게 미끄럽더군요...

ㄸ어~~

엉~!








그래도 한창 열이 올라오는 강습중!!!
다들 열심히 스텝을 밟고 있습니다..
물론...저도 사진을 찍으면서
스텝을 밟습니다..

원뚜리~~
빠씹세~~








사실...
이날~~은

특별하게

지구최강, 울트라 캡숑!
멋진 간지!
킹왕짱! 님좀짱!
핸썸 장동간
차도남 원민
까칠 박신앙
큐트 강동월
등등등

안 닮은
도용이라는 숫컷이
가져온 와인도 있엇죠....

기껏 해야...요쿠르트 2병정도의 크기 와인....
켁!!!!

완샷!!!








운영진은 안주(?)이자 먹거리 준비에 정신이 없습니다.
네가 좋아하는 안주인
한우 소고기 육포가 없네요...음...









그러는 사이에 강습이 끝이 났습니다..

길샘의 파창가 강습...

요즘... 파창가가 다시 부상하지요???ㅎㅎㅎㅎ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9시15분이 넘어서 끝난 강습...

안양라틴피버의 정기모임은
토요일이랍니다.

허나 이날은 화요일인...
온투데이....
물론 오투만이 아니라 온원을 추어도 되는 날이랍니다.

여튼... 시작합니다..
고고고씽....



고고코코코코코씽~~

꽁공꽁꽁...싱~~







가장 중요한..음악을 걸어야 겠죠...
음...

좋은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

좋은 음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있죠...








온투 타임이 시작되자 마다
강습이 끝나기만 기다린 분들이 실전 투입이 바로 됩니다.

원뚜리
빠씹쎄~~~






이날 무지하게 추운 관계로..
일단 따뜻한 차한잔과 시작하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저 또한...넘넘 추운 관계로...

따뜻한...맥주 한잔 마시고 시작!!!








어딜가나 보이는 관람모드인 분덜도 있죠,...../..

사실 관람은 아니고...
멍~~~~~








다들 기다렸듯이...
미친듯이 춤을 춥니다...

원뚜뜨리~~
빠씹쎄~~~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운영진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1. 춤추기
2. 즐겁게 하기
3. 도움을 주기
4. 대출

전... 3번이랍니다...








물론 이렇게 혼자 술따르는 것이...
즐거움이신 분도 있겟져...

(제가 한잔 드린다니까요~~카~~~)








열심히! 바차타도 추고..
(갠적으로..
전 친한 사람 아니면..
바차타를 못 춥니다...
제발...

저랑 친해주세요~~~)







살사도 추고...
원뚜뜨리!
빠~씹쎄`~~








이날 강습날 배운것도 응용해서 
써먹기도 한답니다.

이건 물론 어느 바에서나 보이는 거죠..
일단 외우고... 시작하는거야~~~
고고~`








사진은...마치...
기냥...서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열심히... 추고 있는 사진이랍니다...

이분(보보랑)은 원래 이래요..ㅎㅎㅎ


참고로..남자랑 출텐 안 이럽니다..ㅋㅋㅋ








일단 춤은...
파트너와의 호흡을 즐기며...

원뚜리~~
빠시~~~ㅂ~~쎄~~








어느덧 1월이...
아니..2011년 이군요....

1월 스케쥴...다들 잡으셨는지..
전...

푸른바위님의 의견을 존중해야하는지라..ㅎㅎㅎ








도용이가 동호회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동호회는 먼저 배운 선배나 동기가
이렇게 옆의 사람에게 알려주는 모습때문이랍니다...

사람과 사람이 사는 세상...





그리고







헉!!
여기는!!!
콜레스트롤에 좋다는 오징어!!!!!






제가 사랑한ㄴ 뒤푸리가 동호회는 있다는걸...
전 즐겁게..
그리고 잼나게 춤을 추고 싶네요...
잘추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요일...

별일 없으면..가는 안양 라틴 피버의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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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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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림슨ㅌㅌ 2011.03.31 0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미나게 추다보면 어느새 잘 추게 되요 ㅎㅎ


언제나 즐거운 여친사마와의 데이트

어제 새벽까지 같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에 또 만났습니다.

멀리 천안에서 와준 여친사마에게 감사드립니다.


인덕원 씨너스는 항상 사람들도
붐비지 않아서
영화보기 참 좋습니다.

ㅎㅎㅎ

영화보러 인덕원 씨너스로..







이번에 보는 영화는
헬로우 고스트

지난번 크리스마스때 황해의 빨간 케찹이 난무하는 영화를 봐서인지
약간은 코믹한 영화를 선택한거죠

차태현이라는 코믹연기도 기대가 되구요...


영화의 내용은 스포일러 문제로 생략!!




잠시나마 브로셔를 둘러보고 계십니다.
이미 본 황해의 브로셔를 들어다 보고 계시는 군요.







브로셔 검열로 정해진 다음 영화는 평양성입니다.
다음에 평양성을 함게 보겠군요.

지난 황산벌의 2탄이라고 하던데..
그럼 황산벌에서 죽은 사람은 못나오고 산 사람만 나오는 건가???









비행기이코니미석같은 좁은 통로와 의자가 아닌
넓은 통로와 편한 의자이고

그리 크지 않아 좋아하는 인덕우너 시너스...
다만 엘레베이터가 문제죠..
ㅎㅎㅎ







엘리베이터에 사람으로 바글바글...
차라리 운동도 할겸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빠르답니다.

진짜루...








영화를 본 후
맛난 참치횟집에서
참치회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

소주가 뱃속에 들어간다..
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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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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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임당
여친사마를 만나서 강남터미널로 감당

안양에서 강남터미널
30~50거리임당.
지하철에 따라 왔다갔다함당

강남지하철에서 경부선까지 넘 멀당

이런...





1시 44분...
그리고 크리스마스 인증샷...

그래도 여친사마 옴당.
행볶음당...






센트럴시티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만연햄당
기다리는 동안...음... 
여친사마가 쇼핑을 마치는 동안 트리를 찰칵!



메리 크리스마스...







강남 쇼핑타운을 한바퀴 돌아봤씸당.
남자옷 파는 곳은 2-3곳 뿐이었씸당,
그중 한개는 중년 남성복임당.
좌절임당.
여성옷은 수백개인데..
남자는 인터넷몰이나 뒤져야 겠씸당.

안양으로 와서 영화를 보기로 했심당.

황해~~~

건달포스 김윤석, 
대갈장군 하정우가 나옴당







크리스마스인데도 한산한 인덕원 시너스임당.
한산한건 좋지만
영업이 안되어서 망할까바 걱정임당.

청주에도 이런곳 있씸당.
키노피아라구...
근데...
오래동안 아직도 영업함당..
여기도 좀 그랬으면...

아님... 에스컬레이터라도 좀 고쳐놓던가...

여튼 영화관 시설은 괜찬음당...
의자간 간격 넓씸당..









여기도 크리스마스 트리임당.
이쁘긴 하다만
나중에 울집에 꾸미라면
사양하겠씸당.








먹을 것만 사주면 햄볶는 여친사마임당.
저도 그런 얼굴을 보니 햄볶음당









영화에 대한 스포는 없씸당.
그냥 영화 보셈

그리고선
안양 라틴피버왔씸당.
여기도 트리가 있씸당...







안양라틴피버 인터넷주소에
꼭 라틴피버는 대문자로 써야함당.
소문자로 쓰면 엉뚱한 곳으로 흘러 들어감당...

이거 정말 중요함당



도메인 선점이 정말 중요함당...

타임머신만 있으면
나두 korea.com이나
microsoft.com를 먼저 샀을것 임당.







여친 사마 슬슬 살사 추실려고
준비중임당...

머리를 묶씸당..

조만간 더 짧아질것 같씸당...










애교가 없는 여친이
날 만난지 10년이 되어가니까
애교가 생김당.

아주 바람직한 자세임당...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사진 한장 찍어 달라고 해서 찍었씸당..
근데.. 이사진 우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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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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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로 청주-대전을 떠나
과천-안양에 기거하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 그 지역의 살사동호회부터 찾게되는 저는 
어쩔수 없는 살사人인가 봅니다.


안양으로 거주를 옮기자마자 스스로 찾아서 가게 된 안양 라틴피버

그곳을 향해!!

한걸음에 당장 달려가 볼까요?






"LATINFEVER"(이하 라틴피버)는
회원수 2700여명을 자랑하는 동호회랍니다.
카페 대문에 활동사진을 보니 행복한 동호회인 것 같네요.

스마일~~~








안양 인덕원에 자리 잡은 라틴피버는
건물 옥상에 "안양 라틴피버 동호회"라고
큰 플랜카드가 붙여서 있답니다.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ㅎㅎㅎ
(낮에 찍어야 하는데 이날 직장행사땜시롱 늦은 저녁에 찍을 수 밖에 없었네요)






인덕원역 지하철 5번 출구로 나가면 된답니다.
지방과 달리 지하철로 근접하기 쉬운 곳에 빠가 있는 곳이 많은 것 같네요.

이곳을 갈때 유의할 점은 위의 사진에 보이는 5번 출구 표지판옆에
바로 콜라텍이 있답니다.

그곳으로 가시면 리듬짝, 지루박 추고 나오시게됩니다..
조심하세요~








자~~~ 5번 출구로 나왔습니다..
인덕원역 맞죠?
"인덕원"이라는 유래는 
조선시대 내시들이 살면서 남에게 인덕을 베풀어서
인덕(仁德)이라는 이름이 생겼고
그곳에 여관인 '원(院)'이라는 것이 생겨
인덕원이라는 지명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라틴피버가 위치한 건물이랍니다.
1층에 독도 참치를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물론 인덕원역 5번 출구를 나오자 마자 보이는 건물이랍니다.
정말 찾기 쉽죠???






건물 입구에는 라틴피버동호회라고 적혀있는 시트지가 붙여져 있는게 보이네요
이곳은...F4가 아닌
4F에 있습니다.
살사 메렝게 바차타 땅고를 한다고 적혀있네요...







2층엔...
이용원이 있네요... 
올라갈때 살세로분덜 머리가 지저분하면 한번 밀고 가세요~~







3층에는 전당포가 있네요...
돈이 없는 살세로분덜은 손목의 시계를 맡기고
빠비를 내시면 될 듯 하네요...

절대로 너저분하고 돈없는 살세로는 없는 라틴피버!!!







드디어 4층의 입구 계단!!!
"LATIN FEVER"가 칠해진 벽이 보이네요..








계단에는 각각 '라틴피버'라 적힌 코팅지가 붙여져 있네요..






이곳 라틴피버분들은 이 곳 빠를
라풀이라고 부릅답니다.
그 이유는 저기에 있네요.
"LATIN full"

라틴으로 충만한 곳이가요????

그렇다고 저 간판밑의 문을 열면 안 됩답니다...
그 문을 열면!!!

변기위에 사뿐히 앉아서 학문(?)에 힘쓰는 분을 볼 수 있다능...






입구엔 어디가면 볼 수 있는 그분!!!
접수가 있네요...
정기모임 빠비는 7,000원이랍니다.
처음오신분은 무료이구요~~~
(빠비를 잘못 알았네요~델마님 감사~~)








접수대 뒤로 보이는 빠테이블...
온갖 먹거리와 마실꺼리가 있네요. 저기에서 조근조근 수다도 떨수 있다능~~







물론 신나게 살사도 출수 있답니다.
숩숩숩숩숩~~바바~예~~~
(무슨 노래 일까요???)







벽에 걸려있는 라틴피버의 그림...
살사 메렝게 바차타
자이브 차차차 룸바
땅고 라인댄스 쌈바!








이 날 정기모임에는 이천에서 오신 분들이 있으셨답니다.
이 날 첨으로 이천에도 동호회가 있는지 알았답니다.

한번 놀러가 볼까나~~~???^^*






저도 목 좀 축이려 빠에서 보리술 한잔 
꾸~~울~~꺽~!

여러분도 와서 저랑 같이
꾸~~울~~꺽! 하시죠????






자~~ 한잔 하시라구욧!!!
쫌!!!!!

보리술!!!!!!!!!






즐거운 음악을 틀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엠프!!!
이퀄라이져가 중저음을 강조시켜주세요!!!







얼마전 할로윈 파티가 있어서 인지
아직도 할로윈 파티의 장식이 남아있네요
해피 할로윈~~~

근뎅...해골이 넘 귀엽네요...ㅎㅎㅎㅎ






헬로~~ 시드니????
저~~ 눈을 보니...
제 눈과 비슷하다능...
유전적으로 눈끝이 처진 우리집...
흑흑흑!!
저 해골도 유전적으로 쳐진 슬픈.....이야기....를 가진듯...흑흑!!







여기도 저력이 있는 동호회랍니다.
2008년 살사콩글레스에서 단체전 3위를 하기도 했다능...





라틴피버에서 한잔을 하더라도 지켜주셔야 할 것!!!
스피커 위에 음료컵 올리지 마셈!!

건딜어서 쏟을 수도 있겠지만
스피커의 진동만으로도 컵이 쏟아질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라틴 피버의 카페 주소랍니다.
"http://cafe.daum.net/LATINFEVER"

LATINFEVER를 소문자로 치면 다른곳으로 갑니다!!
꼭 대문자로 치셈~
(가이아슈님 감사~)






제가 기거하는 곳에서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한 덕분에
뒤푸리도 참석 할 수 있었답니다..ㅎㅎㅎ

음~~ 맛난 음식들과...
진짜이슬...
카~~야~~~~







여러분도 다른 동호회 정기모임에 참석하시면
가능할 수 있으시걸랑 
뒤푸리도 참석해주세요~~~

도용이가 뒤푸리 참석했다고
좋아라~~~~






현재 라틴피버의 시샵 
"거침없는 록키"

라틴피버가 최고라고 넘버 원을 치켜세워주시네요!!







항상 여러분을 기다리고 방갑게 맞이하는
라틴피버랍니다.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잠시 퀴즈~~

아래의 발은 누구의 발일까요??
맞추어 보세요~~



정기모임: 토요일 저녁 9시~
쇼설데이: 화요일 저녁 9시~

땅고 쁘렉띠카: 목요일 저녁 9시~




그리고 

파티가 있네요~





땅고파티!
11월 26일




살사 연말파티
12월 11일

어서 예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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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로 청주-대전을 떠나
과천-안양에 기거하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 그 지역의 살사동호회부터 찾게되는 저는 
어쩔수 없는 살사人인가 봅니다.


안양으로 거주를 옮기자마자 스스로 찾아서 가게 된 안양 라틴피버

그곳을 향해!!

한걸음에 당장 달려가 볼까요?






"LATINFEVER"(이하 라틴피버)는
회원수 2700여명을 자랑하는 동호회랍니다.
카페 대문에 활동사진을 보니 행복한 동호회인 것 같네요.

스마일~~~








안양 인덕원에 자리 잡은 라틴피버는
건물 옥상에 "안양 라틴피버 동호회"라고
큰 플랜카드가 붙여서 있답니다.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ㅎㅎㅎ
(낮에 찍어야 하는데 이날 직장행사땜시롱 늦은 저녁에 찍을 수 밖에 없었네요)






인덕원역 지하철 5번 출구로 나가면 된답니다.
지방과 달리 지하철로 근접하기 쉬운 곳에 빠가 있는 곳이 많은 것 같네요.

이곳을 갈때 유의할 점은 위의 사진에 보이는 5번 출구 표지판옆에
바로 콜라텍이 있답니다.

그곳으로 가시면 리듬짝, 지루박 추고 나오시게됩니다..
조심하세요~








자~~~ 5번 출구로 나왔습니다..
인덕원역 맞죠?
"인덕원"이라는 유래는 
조선시대 내시들이 살면서 남에게 인덕을 베풀어서
인덕(仁德)이라는 이름이 생겼고
그곳에 여관인 '원(院)'이라는 것이 생겨
인덕원이라는 지명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라틴피버가 위치한 건물이랍니다.
1층에 독도 참치를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물론 인덕원역 5번 출구를 나오자 마자 보이는 건물이랍니다.
정말 찾기 쉽죠???






건물 입구에는 라틴피버동호회라고 적혀있는 시트지가 붙여져 있는게 보이네요
이곳은...F4가 아닌
4F에 있습니다.
살사 메렝게 바차타 땅고를 한다고 적혀있네요...







2층엔...
이용원이 있네요... 
올라갈때 살세로분덜 머리가 지저분하면 한번 밀고 가세요~~







3층에는 전당포가 있네요...
돈이 없는 살세로분덜은 손목의 시계를 맡기고
빠비를 내시면 될 듯 하네요...

절대로 너저분하고 돈없는 살세로는 없는 라틴피버!!!







드디어 4층의 입구 계단!!!
"LATIN FEVER"가 칠해진 벽이 보이네요..








계단에는 각각 '라틴피버'라 적힌 코팅지가 붙여져 있네요..






이곳 라틴피버분들은 이 곳 빠를
라풀이라고 부릅답니다.
그 이유는 저기에 있네요.
"LATIN full"

라틴으로 충만한 곳이가요????

그렇다고 저 간판밑의 문을 열면 안 됩답니다...
그 문을 열면!!!

변기위에 사뿐히 앉아서 학문(?)에 힘쓰는 분을 볼 수 있다능...






입구엔 어디가면 볼 수 있는 그분!!!
접수가 있네요...
정기모임 빠비는 7,000원이랍니다.
처음오신분은 무료이구요~~~
(빠비를 잘못 알았네요~델마님 감사~~)








접수대 뒤로 보이는 빠테이블...
온갖 먹거리와 마실꺼리가 있네요. 저기에서 조근조근 수다도 떨수 있다능~~







물론 신나게 살사도 출수 있답니다.
숩숩숩숩숩~~바바~예~~~
(무슨 노래 일까요???)







벽에 걸려있는 라틴피버의 그림...
살사 메렝게 바차타
자이브 차차차 룸바
땅고 라인댄스 쌈바!








이 날 정기모임에는 이천에서 오신 분들이 있으셨답니다.
이 날 첨으로 이천에도 동호회가 있는지 알았답니다.

한번 놀러가 볼까나~~~???^^*






저도 목 좀 축이려 빠에서 보리술 한잔 
꾸~~울~~꺽~!

여러분도 와서 저랑 같이
꾸~~울~~꺽! 하시죠????






자~~ 한잔 하시라구욧!!!
쫌!!!!!

보리술!!!!!!!!!






즐거운 음악을 틀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엠프!!!
이퀄라이져가 중저음을 강조시켜주세요!!!







얼마전 할로윈 파티가 있어서 인지
아직도 할로윈 파티의 장식이 남아있네요
해피 할로윈~~~

근뎅...해골이 넘 귀엽네요...ㅎㅎㅎㅎ






헬로~~ 시드니????
저~~ 눈을 보니...
제 눈과 비슷하다능...
유전적으로 눈끝이 처진 우리집...
흑흑흑!!
저 해골도 유전적으로 쳐진 슬픈.....이야기....를 가진듯...흑흑!!







여기도 저력이 있는 동호회랍니다.
2008년 살사콩글레스에서 단체전 3위를 하기도 했다능...





라틴피버에서 한잔을 하더라도 지켜주셔야 할 것!!!
스피커 위에 음료컵 올리지 마셈!!

건딜어서 쏟을 수도 있겠지만
스피커의 진동만으로도 컵이 쏟아질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라틴 피버의 카페 주소랍니다.
"http://cafe.daum.net/LATINFEVER"

LATINFEVER를 소문자로 치면 다른곳으로 갑니다!!
꼭 대문자로 치셈~
(가이아슈님 감사~)






제가 기거하는 곳에서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한 덕분에
뒤푸리도 참석 할 수 있었답니다..ㅎㅎㅎ

음~~ 맛난 음식들과...
진짜이슬...
카~~야~~~~







여러분도 다른 동호회 정기모임에 참석하시면
가능할 수 있으시걸랑 
뒤푸리도 참석해주세요~~~

도용이가 뒤푸리 참석했다고
좋아라~~~~






현재 라틴피버의 시샵 
"거침없는 록키"

라틴피버가 최고라고 넘버 원을 치켜세워주시네요!!







항상 여러분을 기다리고 방갑게 맞이하는
라틴피버랍니다.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잠시 퀴즈~~

아래의 발은 누구의 발일까요??
맞추어 보세요~~



정기모임: 토요일 저녁 9시~
쇼설데이: 화요일 저녁 9시~

땅고 쁘렉띠카: 목요일 저녁 9시~




그리고 

파티가 있네요~





땅고파티!
11월 26일




살사 연말파티
12월 11일

어서 예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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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로 청주-대전을 떠나
과천-안양에 기거하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 그 지역의 살사동호회부터 찾게되는 저는 
어쩔수 없는 살사人인가 봅니다.


안양으로 거주를 옮기자마자 스스로 찾아서 가게 된 안양 라틴피버

그곳을 향해!!

한걸음에 당장 달려가 볼까요?






"LATINFEVER"(이하 라틴피버)는
회원수 2700여명을 자랑하는 동호회랍니다.
카페 대문에 활동사진을 보니 행복한 동호회인 것 같네요.

스마일~~~








안양 인덕원에 자리 잡은 라틴피버는
건물 옥상에 "안양 라틴피버 동호회"라고
큰 플랜카드가 붙여서 있답니다.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ㅎㅎㅎ
(낮에 찍어야 하는데 이날 직장행사땜시롱 늦은 저녁에 찍을 수 밖에 없었네요)






인덕원역 지하철 5번 출구로 나가면 된답니다.
지방과 달리 지하철로 근접하기 쉬운 곳에 빠가 있는 곳이 많은 것 같네요.

이곳을 갈때 유의할 점은 위의 사진에 보이는 5번 출구 표지판옆에
바로 콜라텍이 있답니다.

그곳으로 가시면 리듬짝, 지루박 추고 나오시게됩니다..
조심하세요~








자~~~ 5번 출구로 나왔습니다..
인덕원역 맞죠?
"인덕원"이라는 유래는 
조선시대 내시들이 살면서 남에게 인덕을 베풀어서
인덕(仁德)이라는 이름이 생겼고
그곳에 여관인 '원(院)'이라는 것이 생겨
인덕원이라는 지명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라틴피버가 위치한 건물이랍니다.
1층에 독도 참치를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물론 인덕원역 5번 출구를 나오자 마자 보이는 건물이랍니다.
정말 찾기 쉽죠???






건물 입구에는 라틴피버동호회라고 적혀있는 시트지가 붙여져 있는게 보이네요
이곳은...F4가 아닌
4F에 있습니다.
살사 메렝게 바차타 땅고를 한다고 적혀있네요...







2층엔...
이용원이 있네요... 
올라갈때 살세로분덜 머리가 지저분하면 한번 밀고 가세요~~







3층에는 전당포가 있네요...
돈이 없는 살세로분덜은 손목의 시계를 맡기고
빠비를 내시면 될 듯 하네요...

절대로 너저분하고 돈없는 살세로는 없는 라틴피버!!!







드디어 4층의 입구 계단!!!
"LATIN FEVER"가 칠해진 벽이 보이네요..








계단에는 각각 '라틴피버'라 적힌 코팅지가 붙여져 있네요..






이곳 라틴피버분들은 이 곳 빠를
라풀이라고 부릅답니다.
그 이유는 저기에 있네요.
"LATIN full"

라틴으로 충만한 곳이가요????

그렇다고 저 간판밑의 문을 열면 안 됩답니다...
그 문을 열면!!!

변기위에 사뿐히 앉아서 학문(?)에 힘쓰는 분을 볼 수 있다능...






입구엔 어디가면 볼 수 있는 그분!!!
접수가 있네요...
정기모임 빠비는 7,000원이랍니다.
처음오신분은 무료이구요~~~
(빠비를 잘못 알았네요~델마님 감사~~)








접수대 뒤로 보이는 빠테이블...
온갖 먹거리와 마실꺼리가 있네요. 저기에서 조근조근 수다도 떨수 있다능~~







물론 신나게 살사도 출수 있답니다.
숩숩숩숩숩~~바바~예~~~
(무슨 노래 일까요???)







벽에 걸려있는 라틴피버의 그림...
살사 메렝게 바차타
자이브 차차차 룸바
땅고 라인댄스 쌈바!








이 날 정기모임에는 이천에서 오신 분들이 있으셨답니다.
이 날 첨으로 이천에도 동호회가 있는지 알았답니다.

한번 놀러가 볼까나~~~???^^*






저도 목 좀 축이려 빠에서 보리술 한잔 
꾸~~울~~꺽~!

여러분도 와서 저랑 같이
꾸~~울~~꺽! 하시죠????






자~~ 한잔 하시라구욧!!!
쫌!!!!!

보리술!!!!!!!!!






즐거운 음악을 틀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엠프!!!
이퀄라이져가 중저음을 강조시켜주세요!!!







얼마전 할로윈 파티가 있어서 인지
아직도 할로윈 파티의 장식이 남아있네요
해피 할로윈~~~

근뎅...해골이 넘 귀엽네요...ㅎㅎㅎㅎ






헬로~~ 시드니????
저~~ 눈을 보니...
제 눈과 비슷하다능...
유전적으로 눈끝이 처진 우리집...
흑흑흑!!
저 해골도 유전적으로 쳐진 슬픈.....이야기....를 가진듯...흑흑!!







여기도 저력이 있는 동호회랍니다.
2008년 살사콩글레스에서 단체전 3위를 하기도 했다능...





라틴피버에서 한잔을 하더라도 지켜주셔야 할 것!!!
스피커 위에 음료컵 올리지 마셈!!

건딜어서 쏟을 수도 있겠지만
스피커의 진동만으로도 컵이 쏟아질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라틴 피버의 카페 주소랍니다.
"http://cafe.daum.net/LATINFEVER"

LATINFEVER를 소문자로 치면 다른곳으로 갑니다!!
꼭 대문자로 치셈~
(가이아슈님 감사~)






제가 기거하는 곳에서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한 덕분에
뒤푸리도 참석 할 수 있었답니다..ㅎㅎㅎ

음~~ 맛난 음식들과...
진짜이슬...
카~~야~~~~







여러분도 다른 동호회 정기모임에 참석하시면
가능할 수 있으시걸랑 
뒤푸리도 참석해주세요~~~

도용이가 뒤푸리 참석했다고
좋아라~~~~






현재 라틴피버의 시샵 
"거침없는 록키"

라틴피버가 최고라고 넘버 원을 치켜세워주시네요!!







항상 여러분을 기다리고 방갑게 맞이하는
라틴피버랍니다.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잠시 퀴즈~~

아래의 발은 누구의 발일까요??
맞추어 보세요~~



정기모임: 토요일 저녁 9시~
쇼설데이: 화요일 저녁 9시~

땅고 쁘렉띠카: 목요일 저녁 9시~




그리고 

파티가 있네요~





땅고파티!
11월 26일




살사 연말파티
12월 11일

어서 예매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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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로 청주-대전을 떠나
과천-안양에 기거하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 그 지역의 살사동호회부터 찾게되는 저는 
어쩔수 없는 살사人인가 봅니다.


안양으로 거주를 옮기자마자 스스로 찾아서 가게 된 안양 라틴피버

그곳을 향해!!

한걸음에 당장 달려가 볼까요?






"LATINFEVER"(이하 라틴피버)는
회원수 2700여명을 자랑하는 동호회랍니다.
카페 대문에 활동사진을 보니 행복한 동호회인 것 같네요.

스마일~~~








안양 인덕원에 자리 잡은 라틴피버는
건물 옥상에 "안양 라틴피버 동호회"라고
큰 플랜카드가 붙여서 있답니다.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ㅎㅎㅎ
(낮에 찍어야 하는데 이날 직장행사땜시롱 늦은 저녁에 찍을 수 밖에 없었네요)






인덕원역 지하철 5번 출구로 나가면 된답니다.
지방과 달리 지하철로 근접하기 쉬운 곳에 빠가 있는 곳이 많은 것 같네요.

이곳을 갈때 유의할 점은 위의 사진에 보이는 5번 출구 표지판옆에
바로 콜라텍이 있답니다.

그곳으로 가시면 리듬짝, 지루박 추고 나오시게됩니다..
조심하세요~








자~~~ 5번 출구로 나왔습니다..
인덕원역 맞죠?
"인덕원"이라는 유래는 
조선시대 내시들이 살면서 남에게 인덕을 베풀어서
인덕(仁德)이라는 이름이 생겼고
그곳에 여관인 '원(院)'이라는 것이 생겨
인덕원이라는 지명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라틴피버가 위치한 건물이랍니다.
1층에 독도 참치를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물론 인덕원역 5번 출구를 나오자 마자 보이는 건물이랍니다.
정말 찾기 쉽죠???






건물 입구에는 라틴피버동호회라고 적혀있는 시트지가 붙여져 있는게 보이네요
이곳은...F4가 아닌
4F에 있습니다.
살사 메렝게 바차타 땅고를 한다고 적혀있네요...







2층엔...
이용원이 있네요... 
올라갈때 살세로분덜 머리가 지저분하면 한번 밀고 가세요~~







3층에는 전당포가 있네요...
돈이 없는 살세로분덜은 손목의 시계를 맡기고
빠비를 내시면 될 듯 하네요...

절대로 너저분하고 돈없는 살세로는 없는 라틴피버!!!







드디어 4층의 입구 계단!!!
"LATIN FEVER"가 칠해진 벽이 보이네요..








계단에는 각각 '라틴피버'라 적힌 코팅지가 붙여져 있네요..






이곳 라틴피버분들은 이 곳 빠를
라풀이라고 부릅답니다.
그 이유는 저기에 있네요.
"LATIN full"

라틴으로 충만한 곳이가요????

그렇다고 저 간판밑의 문을 열면 안 됩답니다...
그 문을 열면!!!

변기위에 사뿐히 앉아서 학문(?)에 힘쓰는 분을 볼 수 있다능...






입구엔 어디가면 볼 수 있는 그분!!!
접수가 있네요...
정기모임 빠비는 7,000원이랍니다.
처음오신분은 무료이구요~~~
(빠비를 잘못 알았네요~델마님 감사~~)








접수대 뒤로 보이는 빠테이블...
온갖 먹거리와 마실꺼리가 있네요. 저기에서 조근조근 수다도 떨수 있다능~~







물론 신나게 살사도 출수 있답니다.
숩숩숩숩숩~~바바~예~~~
(무슨 노래 일까요???)







벽에 걸려있는 라틴피버의 그림...
살사 메렝게 바차타
자이브 차차차 룸바
땅고 라인댄스 쌈바!








이 날 정기모임에는 이천에서 오신 분들이 있으셨답니다.
이 날 첨으로 이천에도 동호회가 있는지 알았답니다.

한번 놀러가 볼까나~~~???^^*






저도 목 좀 축이려 빠에서 보리술 한잔 
꾸~~울~~꺽~!

여러분도 와서 저랑 같이
꾸~~울~~꺽! 하시죠????






자~~ 한잔 하시라구욧!!!
쫌!!!!!

보리술!!!!!!!!!






즐거운 음악을 틀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엠프!!!
이퀄라이져가 중저음을 강조시켜주세요!!!







얼마전 할로윈 파티가 있어서 인지
아직도 할로윈 파티의 장식이 남아있네요
해피 할로윈~~~

근뎅...해골이 넘 귀엽네요...ㅎㅎㅎㅎ






헬로~~ 시드니????
저~~ 눈을 보니...
제 눈과 비슷하다능...
유전적으로 눈끝이 처진 우리집...
흑흑흑!!
저 해골도 유전적으로 쳐진 슬픈.....이야기....를 가진듯...흑흑!!







여기도 저력이 있는 동호회랍니다.
2008년 살사콩글레스에서 단체전 3위를 하기도 했다능...





라틴피버에서 한잔을 하더라도 지켜주셔야 할 것!!!
스피커 위에 음료컵 올리지 마셈!!

건딜어서 쏟을 수도 있겠지만
스피커의 진동만으로도 컵이 쏟아질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라틴 피버의 카페 주소랍니다.
"http://cafe.daum.net/LATINFEVER"

LATINFEVER를 소문자로 치면 다른곳으로 갑니다!!
꼭 대문자로 치셈~
(가이아슈님 감사~)






제가 기거하는 곳에서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한 덕분에
뒤푸리도 참석 할 수 있었답니다..ㅎㅎㅎ

음~~ 맛난 음식들과...
진짜이슬...
카~~야~~~~







여러분도 다른 동호회 정기모임에 참석하시면
가능할 수 있으시걸랑 
뒤푸리도 참석해주세요~~~

도용이가 뒤푸리 참석했다고
좋아라~~~~






현재 라틴피버의 시샵 
"거침없는 록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