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턴, 강턴, 나오미, 맘보, 마콘도, 보니따 등


살사를 어디에서 하냐고 물어보면


동호회 이름이 아닌 빠이름이 나오는 


요즘 추세에 어울리지는 않겠지만


아직도 저는 살사는


동호회를 중심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중에 한명이랍니다.



그려하기에


서울이 아닌 지방


특히 서울 인근, 수도권이라 불리우는 지역의


살사동호회는


요즘 추세(?)에 맞추어


금요일, 토요일 정기모임이 없어지고


서울에 유입되어다 보니


어느덧 동호회의 입지가 좁아지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모처럼 만에 


서울이 아닌 경기도에 근거를 두는


동호회의 주년 파티 찰영요청이 있었고


아주 기쁜 마음으로 어렵게 시간을 내어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한


안양살사포에버가 어느덧 5주년 파티를 열었답니다.



<안양 살사포에서 카페 바로가기 클릭>



기존 10년이 넘은 경기도내 동호회도 없어지는 판국에


다른 동호회와 달리 늦게 시작하여


아직도 그 모임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되는 지역 동호회중에 하나인 안양살사포에버는


매주 수요일 저녁


안양 평촌역에 위치한 무지개프라자내 동경 무도장에서


정기모임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동호회랍니다.


예전 안양, 안산, 부천, 인천, 일산 등


많은 서울 인근지역에 동호회가 있었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활동이 많이 줄어든것이 사실이지만


안양살사포에버는 아직까지도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살사동호회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런 지역 동호회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동호회라는 것이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에


춤보다는 사람들 간의 믿음이 


동호회의 가장 중요한 매개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안양살사포에버의


5주년 파티는


매주 수요일 정기모임이 열리는


동경무도장에서 


2015년 12월 12일에 열렸답니다.



무도장이라고 하지만


바닥과 환기시설, 음향시설은 충분히


살사를 즐기수 있는 곳이었으며


무엇보다도


공간이 그 어느곳 파티장보다도 넓어서


여유로운 살사를 즐길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규모의 동호회가 아닌 이상


화려하게 파티를 준비할수 없는 현실적인 부분이 있기때문에


안양살사포에버에서는


최대한 그들이 준비할수 있는 사항내에서


최선을 다하여 이번 파티를 준비하였음을 볼수 있었답니다.


파티에 함께하는 분들을 위해


작은 곳까지 배려한 모습뿐만이 아니라


이날 준비한 음식까지도


직접 일일히 만들어 준비하였다고 하네요.











파티의 시작은


라인댄스 강습의 최고라고 생각하는


띠아모님이 수고해주셨답니다.


살사는 춤을 못추는 몸치여도 즐길수 있지만


라인댄스는 몸치는 즐길수 없다하고 혹자는 이야기 하지만


띠아모님의 라인댄스 강습은


그 어떤 몸치라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각 라인댄스에서의 폼나게 추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집어서 주실뿐만이 아니라


꼭 정석대로 추는 것이 아닌


라인댄스 그 자체를 즐길수 있게 


만들어 주시거든요.











이날


안양살사포에버 5주년 파티의


본행사는 사진이 없습니다.


이날 본 행사에서는


장소영 째즈댄스팀 "She's"와


혼성팀 샤인공연이 있었다고 하네요.



<째즈댄스팀 "She's" 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쑤니>



<혼성팀 샤인공연 보러가기 클릭 by 쑤니>







안양살사포에서 5주년 파티에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과 마지막 찰영을 하고


집으로 동라오는 길에


생각이 드는 점은


이런 동호회가 각지역에 많이 생겨나서


전국 어디를 가더라고 


살사를 즐길수 있고


살사인들이 많았으면 하였답니다.





그러한 점에서


안양 살사포에버는 


참 소중하고 유쾌한 동호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고 따뜻한 안양살사포에버~


포에버~~





<이글에 도움을 주신 분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불러주신 호야형님~~


담에 쐬주 한잔 하자구요~



오랜만에 만난 안양 살사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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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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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25 2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으흐흐흐흐~~~~

제가 있는 동호회이랍니다.

안양라틴피버...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 동호회의 11주년 파티인데 참석을 안 할수는 없겠죠!!

<카메라 들고 얼렁 튀어 가보자!!!>






2000년에 개설된 안양라틴피버는
안양, 군포, 의왕에서 가장 오래된 라틴댄스 동호회랍니다.
예전에는 스포츠댄스와도 겸한 동호회었지만
지금은 살사와 땅고를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있죠

<안양라틴피버 카페 바로가기>







평소 화요일 살사데이가 열리는 라플이라는 장소
맞은편 위치한 댄스스포츠 학원 큰 홀에서
라틴피버 11주년 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번 저의 동호회
"안양라틴피버 11주년 파티"에
전국 수많은 살사인분들이 참석해 주셨답니다..
감사드려용...ㅎㅎㅎㅎ






안양라틴피버11주년파티는
안양출신의 DJ 띰띰이님이 수고해주셨답니다.
저 헤드폰은 진자로 황금으로 만든걸까요?
아닐까요?




<이름이... >







이날 사진에는
정기모임, 벙개 등과 같은 모든 안양라틴피버의 행사에서
사진을 찍고 올려주는 웃는 남자님이 수고해주셨구요.






 


일단 파티에의 생명은 음식...
저~~~ 음식들은
직접 손수 만든 거랍니다.

일일히 손으로 즉석에서 직접....

모두 고생했어요...흑흑흑...








파티에 와서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춤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한켠에서는 파티때 선보일 공연을 연습하는 부류도 있었답니다...

사실 이들은....





제가 가르친 초중급 분들이랍니다.
물론 여기엔 선배도 함께 해주기도 했고
같이 가르친 으나님도 함께 공연을 했죠...

그럼 왜 저는 안 했나구요?

전...

공연 준비 대신
결혼 준비를 했슴당..^^*



 


 


자~ 파티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사회는 구리님이 수고해주셨답니다..
어쩜 저리 입담이 좋은지...






갑자기 사회를 보다가 자이브 공연도...
ㅎㅎㅎㅎ
자이브댄스 음악에 맞추어 흥겹게
폴짝폴짝!!!





 


그리고 이어진 경품 추첨의 시간...

에휴... 올해 저는 한번도 경품이 되지를 않는 군요...
2012년도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여러분은 올해 파티에서 경품이 되신적이 있나요?








두번째
축하공연은
땅고 공연이랍니다.
한딴따 멋지게!!!

살사와 땅고를 나누어서 진행하는 동호회이기 때문에
이분들도 안양라틴피버의 한 식구!!!ㅎㅎㅎ







회장 판도라님과 살사운영진인
오미자, 하늘바람, 웃는 남자님의 인사도 이어졌답니다.
보통 6개월 정도를 맡아서 운영하는데
이번에는  1년동안 운영을 해온 판도라님 수고하셨어요~~~






자~~~ 세번째 공연...
이들때문에 항상 연습하는날 가서 자세 봐주고 스텝을 알려주었던
저의 제자들의 초중급 발표회 공연이랍니다.




 


사실 전 초중급 강습으로 기본 패턴만을 가르쳤고
이번 공연의 안무는 길님과 판도라님이 수고해주셨답니다.

그리고 선배로써 수고한 오미자님, 맑은 수정님도 생유!!
글구 같이한 으나님 생유!!






그리고.... 공연 후...

찰칵!!찰칵!!!

역쉬~~ 공연뒤에는 남는건 사진뿐!!!!





 


명실공히 11년동안 유지되고 이어져온 안양라틴피버
좋은 사람들과 교감하고
춤을 통해서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안양라틴피버 오는 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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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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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금요일!!!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
폭우를 뚫고 간 곳은 수원의 턴빠랍니다.

요즘 한가한 도용이가 
지난번 파티때 초청받았지만
못가서 미안한 마음이 있던 수원라틴댄스사랑방을 가기 위함이었죠.

<저 진짜... 금요일... 한가해요~~~>




수원의 5개 동호회가 돌아가면서 쓰는 턴빠...

금요일은 수원라틴댄스사랑방의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랍니다.

더보기


<수원라틴댄스사랑방 바로가기>








어느 동호회를 가던간에
카페에서 운영진이 누구인지는 알고 가는 것 전 추천합니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는 안 해봤지만
사진으로나마 먼저 인사하고 가는 거죠






턴빠의 입장료는 7,000원이랍니다.
이중 1,000원은 동호회비이고
6,000원은 빠비랍니다...
음료 하나는 포함된 가격이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요로코롬
입구를 지키고 있는 아리따운 남정네가 있답니다...

눈웃을 살살~~ 날려주면서
상추님과
노출 대장...

아니 돌출대장님이 앉아서 여러분의 현금을 워너비하고 계시네요.






수원 턴빠는 처음이 아닌데도 항상 이국적인(약간 아프리카틱한)
실내 그림이 눈에 팍팍! 들어온답니다..
구석구석 소품들도 많이 있답니다.





 


이날 디제이는 아프로디테님이
사진은 상추님이 하고 계시더라구요...

상추가 분명... 날 찍었는데.... 
사진은 어디있는거니???




 


입구쪽 거울 앞에서는 
신입분들을 위한 강습이 쭈욱 이어지고 있더군요...
좁은 공간에서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배우기 힘들텐데..

다들 잘 따라 하시더라구요..

옆 사람에게 민폐만 주지 않으시면 된답니다^^*

<민폐 甲>







정기모임 공지 시간이 왔습니다.
수원라틴댄스사랑방, 수라댄의 시삽이신
한결님이 공지를 전달해주시더군요...

불과 2일전에도 안산 라틴소셜클럽에서도 봤는데
또 보니 방갑더군요...





그리고 이날 처음 오신 66기 분들의 인사가 있었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기 위해
소개를 하기 위해
글의 내용을 좀 알차게 만들기 위해

상추님에게 이분들 닉넴을 좀 알려달랬더니...
카페에 있다고 알아서 가져가라고 하더군요.




근데...






다들 닉넴이 어렵군요...
"끼ㅁ"님만 빼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불러드려야 할지...





 


한때 모든 댄스를 아울러서 했던 동호회었지만
지금은 주로 살사, 차차, 바차타, 라인댄스를 추는
일반적인 살사 동호회이랍니다...

이날도 라인댄스가 나오자 다들....
푸욱 빠져들더라구요~





 


이렇게 앉아서도....





 


이날 폭우를 뚫고 온 사람은 저만 있던것이 아니더군요...
안산에서도 한차 가득 오셨더군요..

이분들... 요즘 넘 자주 보는걸...ㅎㅎㅎㅎ





 


살사人에세는 언제나 즐거운 
불타는 금요일이랍니다...





그리고선

뒤푸리로는 탁사발에서...


단체가 쭈욱 앉아서 
쭈욱쭈욱 들이키게 만드는
재미있는 수라댄의 뒤푸리...

저 놈의 데킬라가...나를....

훅 가게 만들더군요...







정기모임부터
뒤푸리까지 즐거운 수라댄

다른 지역에서 오셔도
다른 동호회에서 오셔도
언제나 방갑게 맞이하는 곳이랍니다.

금요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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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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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많은 동호회를 다녀보지느 못했지만

빠는 크게 두종류가 있는 듯 합니다.

개인이 장소를 임대나 매입하여 운영하는 일명"개인빠"와

동호회인들이 모여 빠비를 걷어서 운영하는 일명"동호회빠"

이 두가지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많은 동호회가 장소의 임대와 계약문제로 
동호회빠를 운영하기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저 또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한 청주살사사랑도, 
지금 있는 안양라틴피버도)


이번에 안양라틴피버가 그동안 정든 곳을 떠나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었답니다.



지난 안양라틴피버의 흔적들....

[안양]여러분을 항상 기다리고 있는 안양 라틴피버(10.11.06. 안양 라플)  
 

[안양]화요일엔 안양 라틴피버를 갑니다.(2011.1.11, 안양라틴피버) 
 

[안양] 이번 주말엔 모하지??? 까오~까오!까오! (10.12.7, 안양 라틴피버)






장소는 크게 기존의 라플이 있었던 안양 인덕원역을 벗어나지 않았답니다.

다만 인덕원역 출입구의 번호가 바뀌었을뿐...

이제는 3번 출구로 나오시면 된답니다.


빨리 가고파서 걷거나 뛰지 마시고 손잡이를 꼭 잡아서 올라오세요~



 
 


이렇게 3번 출입구의 위용을 느끼면서 나오시면 되죠...

사실 인덕원이라는 곳이 이미지가
유흥업소가 밀집지역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맞습니다...

참 많아요~~ㅎㅎ

근데...

가본 곳이 없네요...ㅡㅡ;;




 


안양라틴피버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선
3번출구에서 나와서 100미터도 안 걸어도 됩니다.

바로 한국관나이트가 보이는 이 건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한국관은 전국 체인인지

제가 있었던 모든 도시에 있네요



<전국 145개의 한국관이...>






한국관 건물로 들어가면
웨이터가 방갑게 인사를 합니다.

가볍게 6층으로 갈것 같은 포스 한번 뿓어주시면 되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고고씽~



<새로운 라플 찾아가는 길 보러가기>


 


이놈의 엘리베이터에도 한국관 광고가...

이런 한국관 보다 재미있는 곳은 6층에 있는데...ㅋㅋㅋㅋ





 


새로운 보금자리 NEW 라플입니다.

아~주~~ 깨끗하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 처럼
설래는 맘을 안고 새롭게 시작하는 안양라틴피버




 


장소가 바뀌었다고 모든 것이 바뀐건 아니죠...

일단 들어오면 입장료 내고...

먹을거랑 마실거 드시고....

일단 저는 라플에 가면 맥주 3잔을 마시고 시작!!!!





 


제가 갔을때는 
한창~~ 초급 강습이 진행되는 중이었습니다.

강습중인 길님과 으니님







새로운 곳을 가면 아직 준비해야 할것이 많은데
이미 준비는 완료!!!

탈의실과 신발장
그리고 서랍까지...

보통 새로 오픈한 곳은 준비할 것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데 
그런것 없이 죄다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엠프는 기존의 라플에서 가지고 온 거고
바닥은 이미 이곳에 잘 되어 있는 바닥이랍니다.









그리고 분위기를 위해 
2010년 4월 부터 1년간 그려온 벽화까지...
(사실 오타인듯!!!ㅋㅋㅋㅋ)

산토로니 맞죠???





 


그리고 저의 맘을 싹! 잡은 밖이 보이는 통유리!!!

전주 쏠과
서울 강남 맘보빠에서나 볼수 있던 것인데...와우!!!!!

저멀리~~ 
옛날의 안양라틴피버의 보금자리인 라플이 보이네요.







여기 사진은 항상 웃는 남자님이 수고해 주십니다.

저보다 더 잘 찍으세용~~~

제껀 워낙 오래된 카메라라...ㅡㅡ;;;






 


기분 좋네 
혓바닥 날름날름~거리면서 살사 한곡!!!!








즐겁게 이야기도 나누고 
맥주도 한잔 마시고
춤도 추고


이런게 동호회죠...ㅎㅎㅎ



 


새로운 보금자리가 궁금하신 분은 언제든지 컴온~~~
항상 이분들이 기다리고 잇을꺼랍니다...

오~~베이베~~





 

<클릭하면 커짐(티스토리 블로그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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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화명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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